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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AP 시장을 장악한 퀄컴의 최상위 AP인 스냅드래곤 810이 발열과 버그로 주춤한 가운데 삼성은 갤럭시 S6 / S6 엣지에 14FinFET 공정으로 제조된 엑시노스 7420을 탑재해 타 기종에 비해 성능과 발열에서 우위를 두고 있습니다.


GSMArena는 삼성의 최신 모바일 AP인 엑시노스 7420의 후속인 코드네임 : 몽구스의 정보를 보도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삼성의 첫 커스텀 코어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제품보다 45% 더 빠르며, Geekbench 싱글코어 측정시 엑시노스 7420의 1420점보다 높은 2200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특히, 뱀을 잡아먹는 몽구스라는 코드네임을 통해 퀄컴의 차기작인 스냅드래곤 820의 코어인 타이판(뱀)을 뛰어넘는다는 속내를 드러내고 있고, 엑시노스 7430이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어 갤럭시노트4 및 갤럭시 S7에 탑재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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