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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칼라우드 서비스인 '다음 클라우드'가 2011년 3월 서비스를 실시한 이래 만 5년도 되기전에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최근 드롭박스, 바이두, 구글포토스등 클라우드 시장의 강력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수익성을 내기 어렵고, 다음카카오로 이후 모바일라이프 플랫폼으로 변경을 위해 종료되는 다음 클라우드는 6월 1일부터 서비스 종료 공지와 파일 백업 툴 제공 및 신규 가입이 중단되었습니다.


앞으로 다음 클라우드는 7월 31일부터 백업, 파일 다운로드 기능을 제외한 모든 기능(PC싱크어플, 모바일 앱 포함)을 사용할 수 없으며, 12월 31일은 완전히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입니다.



* 미디움과 비슷한 '브런치'를 출시하여, 다음 블로그, 티스토리, 플레인, 브런치까지 4개의 블로그가 되었는데.. 아마도 수익성이 없는 티스토리도 위태위태 하겠군요 ㅠ.ㅠ 빨리 이사가야지 에혀..



Comment +2

  • 다음이 이렇게 2개의 블로그를 런칭함과 동시에 그 동안 서비스 측면에서 티스토리가 종료 될 가능성이 커 보이네요..
    그 시기가 언제이냐가 문제인 것 같구요..

    • 새로 런칭한 블로그가 잘 된다면, 수익성이 안나는 티스토리는 고사직전까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도 이제 구글로 갈아타야죠 ㅠ.ㅠ
      (다음이 클라우드 서비스 종료로 신뢰성에 큰 타격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