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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열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주장하는 스냅드래곤 810 V2.1을 탑재한 엑스페리아 Z3+/Z4에서도 벤치마크를 통해 50 ~ 60도가 넘나드는 높은 온도로 인한 발열과 스로틀링으로 인한 성능 저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소니는 올 여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HTC도 동일 문제를 겪었던 HTC One M9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CPU 스로틀링 및 GPU 클럭을 제한하여 발열을 줄인 대신 그만큼 성능 하락이 있었던 만큼 소니의 업데이트도 프로세서 성능 제한을 통해 이를 해결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대부분 3D 게임이나 고해상도 동영상 및 고화질 동영상 촬영등 프로세서의 부하가 많이 걸리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발열 증상은 스냅드래곤 810을 탑재한 G플렉스2, HTC One M9 및 5가지 특허를 사용해 발열을 잡았다고 주장한 샤오미 미노트프로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출처 : GSMInfo.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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