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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 스마트폰 사업을 매각한 노키아(Nokia)가 2016년 다시 한번 스마트폰 시장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최근 라지브 수리(Rajeev Suri) 노키아 CEO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해진 것으로 그는 "우리는 적정한 협력사를 찾고 있다. MS는 모바일 폰을 만들고, 우리는 휴대폰을 디자인하고 브랜드를 라이선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혀 이전과 같은 자체 개발 및 판매가 아닌 스마트폰 디자인 개발과 라이센싱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관련되 최근 Re/code는 노키아의 복귀 프로젝트는 노키아 테크놀로지스가 주도하고 있으며, 특허 라이센싱과 통신장비 및 가전부분에 올인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오늘 '루미아'가 아닌 '노키아' 브랜드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탑재 태블릿PC '노키아 N1'을 최근 중국을 통해 출시한 것과 같이 다른 회사로 라이센스하는 형태로 출시될 것이라 보도하기도 하였습니다.


참고로, 노키아의 휴대폰사업 복귀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스마트폰 사업을 매각하면서 2016년 3분기까지 시장에 복귀하지 않겠다는 계약을 체결한 만큼 복귀 시기는 내년 4분기가 될 것이 유력한 상태이며, 루머를 통해 이미 노키아가 5인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준비중이며, 이 제품은 폭스콘을 통해 제조될 것으로 알려있기도 했습니다.



출처 : Re/code, GSMArena

http://say2your.blogspot.com/2015/06/201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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