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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구글 플레이 뮤직(Google Play Music)'이 무료 버전을 출시하였습니다.




그동안 구글 플레이 뮤직은 월 9.99달러 정액으로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으며, 무료 버전의 출시는 애플이 6월 30일부터 서비스할 애플 뮤직(Apple Music)과 경쟁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뮤직의 유·무료 모델을 동시에 운영하는 방식은 스포티파이(Spotify)와 유사한 것으로, 무료버전 출시와 함께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 '송자(Songza)'를 활용해 추천 음악을 들려주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만, 구글 플레이 뮤직 무료버전은 사용자가 직접 노래를 선곡하는 것이 아닌 음악 전문가들이 플레이리스트를 직접 선별하는 것으로 이용자는 무드나 장르, 시대, 활동 등에 따라 원하는 음악 방송을 선택해 들을 수 있고, 1시간당 6번만 건너 뛰기가 허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무료로 제공받는 대신 광고가 삽입될 예정으로 국내에서도 음반제작자신탁단체인 한국음악산업협회, 음악실연자협회와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작사·작곡가 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와 계약을 통해 정식 서비스가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Apple Insider外

http://say2your.blogspot.com/2015/06/google-play-musi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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