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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16년 3월말까지 모바일 부문 인력을 20% 가량 줄일 것으로 알려진 소니모바일이 스마트폰 부진과 중저가 시장에서 중국산 스마트폰에 의한 점유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휴대폰 사업을 철수하거나 매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소니모바일 CEO인 토토키 히로키와는 아라비안타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휴대전화 사업 철수설에 "절대 그런 인을 없을 것"이라고 하였으며, 구조 개혁 및 스마트폰 라인업 개편으로 "오는 10월이면 흑자로 전환했다는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이라며 "나는  더 좋아질 것이라는 것을 자신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소니모바일은 이를 위해 비용은 30%, 인력은 20% 감축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중저가 스마트폰에 퀄컴이 아닌 미디어텍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스마트폰외에도 태블릿과 5G 통신, 사물인터넷등으로 영역을 확대하는등으로 개편중인 상태입니다.



출처 : PhoneArena, 일본경제신문(Nikei)外

http://say2your.blogspot.com/2015/07/hiroki-totok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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