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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S(전자기기 위탁 생산 서비스) 기업인 페가트론은 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6s 생산을 위해 생산인력을 4만명 증원할 예정으로 현재 채용이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생산라인 인력을 대거 보강하겠다고 밝히기도 한 페가트론은 과거에도 아이폰을 위해 생산인력을 보강한 전력이 있으며, 이번에 충원되는 인력은 페가트론 산하의 상하이 공장인 North Tec Asia로 확인되었습니다.


페가트론 North Tec Asia 공장은 이번 신규 채용을 통해 인원을 충원한뒤 8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올해 10월까지 4만명을 증원해 아이폰6s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9월 18일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6s는 폭스콘과 페가트론에서 생산되며, 포스터치와 LTE Cat.6 모뎀, 새로운 NFC 칩, 2GB RAM과 16GB ROM, 전면 500만 / RGBW 센서를 사용한 후면 1200만 화소 카메라, 7000 시리즈 알루미늄 바디, 16/14nm FinFET 공정의 A9 프로세서등 대폭적인 스펙 향상이 있을 예정이며, 실제 출시는 9월 25일경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IT-Times外

http://say2your.blogspot.kr/2015/07/6s-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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