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PhoneArena는 중국발 소식을 통해 삼성이 새로운 12인치 태블릿을 개발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태블릿은 안드로이드 기반이 아닌 윈도우 10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에 출시할 '서피스 프로4'와 경쟁할 제품이며, 아직 정확한 스펙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2560 * 1600 도는 38400 * 240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삼성의 새로운 윈도우 태블릿은 14nm 공정으로 제조된 인텔 코어 M 프로세서와 최소 4GB RAM을 탑재하며, 와콤이 적용된 S펜 탑재 및 6.2mm의 슬림한 두께를 가지고 있으며, 600g 정도의 무게를 지닐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이번에도 ATIV 브랜드로 나오게 될까요? 예전 ATIV Q를 엄청 기대했었는데.. ㅠ.ㅠ



출처 : PhoneArena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