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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폰에 이어 에어컨, 정수기, 공기청정기, 침대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가 라텍스 소재의 매트리스 '8H 라텍스 매트리스 청춘판M1'을 발표하였습니다.




8H 라텍스 매트리스 청춘판M1는 샤오미가 투자한 스타트업 업체가 제작한 것으로 제품의 이름에 기재된 것 처럼 8시간(Hours) 동안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제작된 매트리스로 천연 라텍스 소재와 냄새 및 아토피의 주원인인 포름알데히드 성분이 들어가 있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8cm의 두께로 기존의 매트리스위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으며, 3cm 두께의 천연 라텍스 소재와 고압축 콜드폼으로 이뤄져 있고, 무봉재 및 YKK 지퍼, 여성 속옷등의 소재로 사용되는 대만 Singtex가 개발한 원사 직물등이 사용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샤오미 매트리스에 사용된 직물은 1마이크론 미만으로 제조되어 진드기와 세균의 번식을 방지하고 있으며, 0.9 x 1.9m, 1.2 x 2m, 1.5 x 2m, 1.8 x 2m 등 총 네 종류로 출시되었습니다.


각각 가격은 599위안(약 10만7500원), 629위안(약 11만2800원), 699위안(약 12만5400원), 799위안(약 14만3300원)이며, 동일한 크기의 타사 제품보다 1/3 가격으로 판매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Xiaomi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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