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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지난달 31일부터 공식 출시한 아이폰SE의 첫 주말 판매량이 공개되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로컬리틱스(Localytics)의 자료에 따르면, 아이폰SE는 1차 출시국에서 판매된 첫주동안 아이폰 전체 판매점유율중 0.1%에 기록하는데 그쳤으며, 이는 같은 기간동안 아이폰6가 기록했던 2%, 아이폰6S의 1%는 물론이고, 아이폰5S의 0.9%보다도 낮은 점유율입니다.


이러한 낮은 점유율 수치는 아이폰SE가 북미의 플래그쉽 시장을 타겟으로 한 것이 아닌 북미 및 유럽의 선불폰과 중국 / 인도등 신흥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하이 미드레인지급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아이폰SE는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이 점점 패블릿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에 판매중인 스마트폰중 47.7%가 4인치대 스마트폰이라는 조사 결과와 9월에 출시될 아이폰 신제품이 출시되기전까지 매년 4 ~ 9월경 아이폰의 판매율이 저조하기 때문에 이러한 공백기를 메꿀 수 있는 제품인 만큼 신흥국가등으로 출시가 확대될 수록 점유율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본격적인 판매 실적은 4월이후의 판매량이 집계되야 확인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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