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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올해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인 노트북(Mi Laptop)의 실물기기 사진이 중국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기기에는 샤오미의 로고인 Mi가 표시되어 있으며, 약 12.5 ~ 13인치 정도의 크기에 애플 맥북과 같이 알루미늄 유니바디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매우 슬림한 외면에 Mi 로고가 애플 로고와 같이 전원을 켰을때 불이 들어오는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샤오미가 출시 예정인 노트북에 대해서는 지난해부터 수차례 루머가 있었으며,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샤오미는 윈도우10 기반으로 12.5인치 ~ 13.3인치 및 15인치 모델의 노트북을 출시할 예정이며, 3000위안(약 53.4만원)에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AUO 및 LG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사용하고, 12.5인치 및 13.3인치 모델을 인벤텍 / 15인치 모델을 콤팔을 통해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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