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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운동을 좋아하는 어른들께 선물용으로 나이키 프리 5.0과 4.0을 구입했었습니다.

 

 

 

매장에서 프리를 처음 봤을때는 '높을수록 신제품인가?'라는 생각에 매장 직원에게 물어보니 프리에 적혀있는 숫자는 낮을수록 맨발에 가까운 착화감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3.0은 가장 맨발에 가까운 유연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트레이닝화로 적합하고,

4.0은 적당한 유연성으로 런닝이나 가벼운 조깅, 5.0은 런닝화에 가장 적합하다고 합니다.

* 물론 고객은 대부분 디자인 보고 선택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또한 + 표시는 나이키 센서를 깔창밑에 설치할 수 있어, 아이폰등의 기기와 연동하여 Nike+ 홈페이지(http://nikerunning.nike.com/nikeos/p/nikeplus/ko_KR/plus/#//dashboard/)를 통해 이동한 거리, 칼로리 소모량등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상은 나이키 프리 선택시 디자인과 더불어 기능도 참조하여 선택할 수 있게 간단한 버전 차이 포스팅이였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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