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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이 최근 공개한 인텔의 7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카비레이크(Kabylake)'와 AMD의 차세대 프로세서 '젠(Zen)'이 윈도우7 및 윈도우8 / 8.1은 지원하지 않으며, 윈도우10에서만 사용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1월에도 윈도우7 및 윈도우8을 구동하는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스카이레이크(Skylake)의 지원 기간을 단축하려고 했으나 사용자와 협력업체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으며, 이번 발표는 이를 반영해 사용 요건을 완화해 카비레이크, 젠, 퀄컴 8996 프로세서와 같은 최신 프로세서만 윈도우10을 최소 조건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 스카이레이크와 마찬가지로 카비레이크도 윈도우7이나 윈도우8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지원이 없기 때문에 하드웨어 호환성 및 성능 보장, 보안 업데이트를 받을 수 없어 실사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신 프로세서에 구버전의 윈도우를 사용하지 못하게 제한하는 것은 윈도우10 이후의 플랫폼으로 빠른 전환을 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참고로, 최신 하드웨어에서 윈도우7과 8 / 8.1을 사용할 수 없을지더라고 기존 하드웨어는 이미 알려진 것과 같이 윈도우7은 2020년 1월 14일, 윈도우8.1은 2023년 1월 10일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PCWorld, MyDrive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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