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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기 분해 전문 사이트인 아이핏스잇(iFixit)은 애플이 최근 출시한 아이폰7 플러스의 분해 보고서를 공개하였습니다.


분해에 사용된 모델은 북미 모델인 A1785이며(국내 모델은 A1784), 분해 과정에서 아이폰7 플러스는 3.82 V / 11.1 Wh (2900mAh) 배터리를 탑재해 이전 모델의 3.8V / 10.45 Wh (2750mAh) 배터리보다 용량이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으며, 늘어난 만큼 실제 사용시간도 약 2시간 가량 늘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물리식 홈버튼에서 탭틱엔진이 적용된 터치식 홈버튼으로 변경되면서, 3.5mm 이어폰잭을 넣을 물리적 공간이 없어 삭제된 것을 분해를 통해 유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인보드를 통해 A10 Fusion APL1W24 Soc와 삼성 3GB LPDDR4 RAM(레드), 퀄컴 MDM9645M LTE Cat.12 모뎀(오렌지, 국내의 경우 인텔 모뎀), Skyworks 78100-20(옐로우), Avago AFEM-8065 파워 모듈(그린, 블루)가 사용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iFi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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