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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화웨이가 11월 3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플래그쉽 패블릿 '화웨이 메이트9(Mate 9)'에 탑재될 홍채인식스캐너 데모가 기린 960 발표회장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화웨이 메이트9는 갤럭시노트7과 같이 사용자 눈동자를 적외선 방식으로 인식해 본인 인증을 하는 홍채인식기술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문처럼 사람마다 고유의 패턴이 있는 홍채 패턴으로 인해 지문인식보다 빠르며 복제 및 오차율이 매우 낮은 장점과 1000배 더 정확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발표회장에는 홍채인식데모 외에도 외형을 숨긴채 도시락보드에 담긴 메이트9 실물기기가 전시되기도 하였는데, 이 기기를 통해 메이트9이 이미 유출된 정보처럼 6인치 디스플레이와 기린 960 옥타코어 프로세서, 라이카 인증을 받은 1200만 + 200만 화소 듀얼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참고로, 메이트9은 플랫모델(코드네임 Manhattan)과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모델(코드네임 Long Island)로 나뉘어 출시될 예정이며, 전면 800만 화소 카메라, 듀얼톤 LED 플래시, 지문인식스캐너, 5분만에 최대 50%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술이 적용된 3000mAh 배터리(5V / 4.5A, 22W), USB Type-C, 안드로이드 7.0 누가(Emotion UI 5.0)가 탑재되었습니다.


그리고, 메모리 및 스토리지 용량에 따라 3가지 모델인 '4GB RAM / 64GB ROM(480달러), 4GB RAM / 128GB ROM(585달러), 6GB RAM / 256GB ROM(705달러)'으로 나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참고로,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ong Island은 중국에서만 한정판으로 발매된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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