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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우주국 (European Space Agency : ESA)은 위성항법시스템인 '갈릴레오(Galileo)' 프로젝트를 12월 15일부터 시작하나고 발표하였습니다.




미국의 GPS, 러시아 GLONASS와 같은 위성항법시스템인 갈릴레오는 2008년 서비스를 목표로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으나 예산 확보 어려움 및 계획을 둘러싼 논란 등으로 인해 사업이 계속 지연되어왔었습니다.


갈릴레오 시스템은 현재 궤도상의 운영중인 18개의 위성과 미국의 GPS 시스템에 있는 위성의 도움을 받아 신호를 보내게 되며, 내비게이션, 중요 인프라의 시간 동기화 향상, 공공 기관에 대한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0년까지 30개의 위성으로 갈릴레오 시스템을 풀가동하여, 빠른 측위시간 및 GPS의 오차율 5 ~ 10미터, GLONASS의 오차율 10 ~ 15미터보다 훨등히 정확한 오차율 4미터 이내로 서비스되며, 현재 bq등 일부 스마트폰에서도 이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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