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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증권의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고객에게 보낸 투자보고서를 통해 삼성이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갤럭시 S9'에서도 갤럭시노트8에 적용된 듀얼카메라가 기본으로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갤럭시노트8 탑재된 듀얼 카메라는 듀얼픽셀 1200만 화소 카메라(광각 - 1/2.55” 센서, F1.7, 1.4µm 픽셀, 77도 광각)과 1200만 화소 카메라(1/3.6” 센서, F2.4, 1.0µm, 45도 망원)을 사용하였으며, 광학식 2배줌과 디지털 10배줌, 듀얼 OIS(광학식 손떨림 방지)를 지원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로 기기의 특성으로 인해 한 개의 모듈은 피사체의 초점을 잡고 나머지 하나는 주변 배경을 찍어 촬영후에도 포커스 영역을 조절해 배경심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라이브 포커스 및 라이브포커스 촬영 시 놓칠 수 있는 원경 사진까지 한 번에 찍을 수 있는 듀얼 캡쳐로 더욱 생동감 있는 사진 촬영이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갤럭시 S9은 이러한 듀얼 카메라에 화질개선 및 AR 기능을 더욱 개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밍치궈는 현재 테스트중인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스캐너의 경우 Himax 및 Egis와 협력해 개발중이나 갤럭시 S9에 탑재하기에는 양산 및 기술적 어려움으로 인해 실제 이를 탑재한 최초의 삼성 제품은 내년 하반기에 공개할 갤럭시노트9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갤럭시 S9까지는 현재와 같은 후면 지문인식스캐너 방식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9to5Googl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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