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 클라우드 PC - 들어가기에 앞서 ]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발전하면서 점점 생활패턴이 스마트 워킹 & 스마트 라이프로 옮겨가고 있는 있지만, 스마트 디바이스들의 운영환경이나 확장성의 문제로 인해 의외의 불편함들이 많았습니다.


그중 하나가 티스토리(http://say2you.tistory.com)를 2006년부터 운영하면서 아이패드에서는 간단한 블로그 관리만 했을뿐 새로운 포스팅을 하는등 세부적인 작업이 어려웠다는 것 입니다. 




이런 플랫폼의 한계 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선 외부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집에 와서 편집하여 글을 올리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클라우드 PC를 접하면서 장소와 플랫폼 제한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하게 블로깅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마트해진 블로깅에 대한 첫번째 내용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아이패드와 클라우드 PC간의 파일 공유 및 글쓰기에 대한 간단한 설명입니다.


 

[ 클라우드 PC - 클라우드 서비스로 파일 공유 ]


 

보고계신 현재의 포스트 작성에 사용할 사진을 공유하기 위해 촬영후 카메라킷을 이용하여 아이패드로 로딩하였습니다.

(Wi-Fi 지원 카메라가 아닌 경우 저 처럼 카메라킷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파일을 편집 및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로딩된 사진 파일(RAW)을 애플의 사진 편집 앱인 iPhoto를 통하여 간단하게 보정후 카메라롤에 저장..




편집된 사진 파일을 N드라이브를 통하여 클라우드로 업로드한뒤




본격적인 작업을 할 클라우드 PC로 접속!!!




기본적으로 설치된 'N드라이브'로 카메라롤에서 업로드한 사진 파일들을 클라우드 PC로 읽어들였습니다.



[ 클라우드 PC - 아이패드로 블로그 포스팅 ]



포스팅에 사용할 사진들을 N드라이브로 옮긴후 클라우드 PC로 티스토리에 '글쓰기'를 시작해봤습니다.

 



현재 보고 계신 이 글을 위해 편집된 사진들을 티스토리에 업로드 완료..

(클라우드 PC를 통하여 아이패드 휴대성위에 PC의 확장성이 결합되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작업이였습니다. ㅠ.ㅠ)



 

2주정도 사용하니 제스쳐 기능에도 손이 익어 PC에 거의 근접할 정도의 조작 및 타이핑이 가능해졌답니다. ^^

 

 

 

언제 어디에서나 인터넷 접속만 가능하면 생각했던 작업 모두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LG CNS의 클라우드 PC 운영환경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스마트 라이프는 단순히 인터넷을 억세스하거나 앱을 활용하는 것만이 아닌 다양한 플랫폼의 장점을 공유하고 장소와 플랫폼에 억매이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현재까지 이에 가장 근접한 것이 클라우드 PC라고 생각되는군요.


* 이번 포스팅은 100% 클라우드 PC에서 작업하였습니다. ^^

Comment +0

 

 

 

이번에는 클라우드 PC 체험단 4번째 글인 '아이패드에서 접속' 편입니다.

먼저 아이패드에서 클라우드 PC를 접속하려면 PC와 마찬가지로 시트릭스 리시버를 설치해야하며,

 

 

 

클라우드 PC 홈페이지의 사용가이드에 따라 설정후 접속 시도를 하였습니다.

 

 

 

약 10초정도의 로딩시간이 흐른후 클라우드 PC로 접속 완료.

 

 

 

초기 접속 화면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으로 사용가능한 클라우드 PC의 컨셉답게 아이패드에서도 PC와 동일한 환경으로 사용가능합니다.

 

 

[ 클라우드 PC - 아이패드에서 조작 ]

 

 

 

아이패드에서도 PC와 거의 같은 설정창이 로딩되지만, 몇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첫번째가 블루투스 키보드와 같은 외부 기기를 페어링할 수 있는 'Pair', 화면의 가상 방향키와 키보드, 포인터를 표시하고, 돋보기와 제스쳐등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며칠 사용하다보니 이 제스쳐 기능에 꽤 익숙해졌는데, 한번 클릭은 마우스 왼쪽 버튼, 누르고 있으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

세 손가락을 터치하면 키보드 로딩 및 핀치줌과 드래그, 두 손가락으로 Alt + Tab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는 위 캡쳐 화면처럼 아이패드 기본 가상 키보드를 이용하는데, 페어링을 통해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 클라우드 PC - 아이패드 리소스 사용 ]

 

 

아이패드에서 클라우드 PC를 접속하면, PC와 동일한 환경에서 동등하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PC와는 다르게 아이패드에서는 IOS의 정책상 로컬기기의 리소스 억세스가 심하게 제한되어, 아이패드와 연결되 Air Print나 카메라롤등의 리소스를 전혀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용패턴상 이동중에 사용이 대부분을 차지할 듯 하여 로컬기기 억세스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 아이패드 카메라롤등은 기본적으로 세팅되어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N 드라이브등)로 충분히 보완이 가능할 듯 합니다.

 

 

[ 클라우드 PC - 데이터 사용량 ]

  

 

클라우드 PC를 'Smart Work, Smart Life'답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언제 어디서나 접속을 할 수 있어야겠죠?

먼저 아이패드를 통하여 클라우드 서비스 접속을 하여 데이터 소모량을 알아봤습니다.

로딩화면에서 첫 화면까지 약 10초동안에 사용된 데이터양은 약 1.1MByte 였습니다.

 

 

 

두번째로 유튜브의 동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9bZkp7q19f0)을 테스트해봤습니다.

동영상의 크기는 약 88.76MB로 4:13 의 플레이 타임을 가진 것이며, 클라우드 PC를 통한 감상시 데이터 소모량은 약  289MB였습니다.

 

데이터 사용량은 클라우드 PC의 해상도에 비례하고, 음성 스트리밍이 추가되는 경우 데이터 소모량은 더 큰 것 같습니다.

* 아이패드에서는 단순히 화면에 뿌려지는 데이터양만을 계산하므로, 클라우드 PC에서 수십기가의 다운을 받는다고 해서 그 데이터양이 아이패드에서 소모되는 것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네이버 뉴스를 봤을때의 소모량은 약 17MB..

* 1024 * 768인 아이패드2의 해상도에서 클라우드 PC에 접속하여 몇차례 테스트를 해보니 일반적인 웹서핑 또는 워드나 엑셀등 음성 스트리밍이 없는 작업을 하였을 경우 분당 평균 14 ~ 17MB정도 소모되었습니다.

 

* 클라우드 서비스를 외부에서 장시간 이용시 반드시 Wi-Fi 지역 또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에서 접속해야할 듯 합니다.

 

 

[ 클라우드 PC - 아이폰에서 접속 ]

 

 

번외로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접속이 가능한 클라우드 PC를 아이폰에서 접속해보았습니다.

 

 

 

접속을 하니 화면을 가득 채운 아이콘과 가젯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더군요..

 

 

 

 

급하게 문서 수정을 하거나 메일을 보내는 정도가 아닌 이상 아이폰에서 접속은 작은 화면때문에 사용이 어려울 듯 합니다.

키보드 로딩만해도 화면의 60% 이상 차지하기 때문에 문서 작업도 오타 수정외에는 힘들더군요 ㅠ.ㅠ

 

이렇게 PC에서 접속편에 이어 아이패드에서 접속편을 마치고, 다음 리뷰 부터는 실제 활용편을 올리겠습니다.

Comment +0

 

 

 

클라우드 PC를 스마트 기기가 아닌 PC에서 접속하여 며칠동안 사용해봤습니다.

스마트 기기에서와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PC는 가상화 기술로 유명한 시트리스의 클라이언트를 이용하여 접속을 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PC가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해도 저에게 가장 많은 접속 플랫폼은 PC일 듯 합니다.

* PC에서 중요 작업후 외부에서 결과 확인이나 수정등을 주로 할 듯 해요.

 

 

 

제 PC에서 클라우드 PC를 로딩한 화면입니다. PC에서 또 윈도우 환경의 클라우드 PC를 로딩하면서 "MAC OS 사용자들이라면, VMWare나 패러럴즈 없이 클라우드 PC만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 클라우드 PC 사양 ]

 

 

 

클라우드 PC는 Windows 2008 R2 (64비트)와 듀얼코어 CPU / 2G RAM, 50G HDD와 MS Office 2010 이 기본 세팅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N드라이브, Dropbox, U+Box, SkyDrive'를 통해 클라우딩 환경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클라우드 PC 설정 ]

 

 

그리고, 일반 PC환경과 외형적으로 다른 유일한 점은 상단의 옵션 바이며, 이 옵션바를 통해 홈(PC화면과 전환), 재부팅 및 기본설정, 장치공유(USB 장치 공유가능), 전체화면/창화면 전환 및 클라우드 PC 연결 끊기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본설정에서는 화면의 표시 방법과 클라우드 PC에서 로컬 디스크를 억세하는 방법, 플래시 컨텐츠 재생시 최적화여부, 마이크 및 웹캠 사용여부를 설정할 수 있으며, 플래시의 경우

 

 

 

로컬PC에서 별도의 플러그인을 받아야합니다. (PC버전에서만 설치해야하며, 아이패드, 아이폰등의 스마트 기기에서는 기본 재생이 가능했습니다.)

 

 

[ 클라우드 PC - 로컬PC의 리소스를 공유 ]

 

 

 

클라우드 PC의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으며, 앞으로 사용하면서 느낀 여러가지 장점에 대해 별도의 포스팅으로 올릴테지만..

아이패드/폰에서 사용하다 처음 PC에서 접속후 느낀 점은 가상 PC이면서, 로컬 PC의 리소스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클라우드 PC에서 작업한 파일들을 로컬 디스크에 저장하거나 / 반대로 로컬 PC에서 작업한 파일을 클라우드 PC의 디스크로 언제든지 공유가 가능하고, 클라우드 PC에서 작업하다 로컬 PC의 프린터등 오프라인 기기들을 억세스 할 수 있다는 점은 굉장한 장점이더군요.

 

예를 들어 외부에서 아이패드/갤럭시탭과 같은 스마트기기에서 문서를 작성하고, 회사에 돌아와 작성된 문서를 바로 PC에 연결된 프린터로 출력하는등등..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작업후 어디서든 로컬PC에 다른 장치들이 연결되어 있다면 억세스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USB 장치도 공유가 가능하므로, 애플기기 사용자라면 iTunes를 클라우드 PC에 설치하여 어디서나 동기화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차후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또한 클라우드PC에서 하는 작업은 로컬 PC나 스마트패드의 성능에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파일 인코딩이나

 

 

 

토렌토 다운같은 작업을 클라우드 PC에 실행시켜놓고, 로컬PC로 다른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PC 2대를 사용하는 것처럼 각각의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별도 포스팅을 통해 로컬 PC와 클라우드 PC의 리소스를 별도로 활용하는 편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 클라우드 PC - 소프트웨어 사용 비용 절약 ]

 

 

클라우드 PC의 또 다른 장점은 소프트웨어 사용 비용 절약입니다.

보통 소프트웨어 구입시 1PC당 1카피의 소프트웨어만을 허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소프트웨어를 로컬PC가 아닌 클라우드 PC에 설치할 경우 집, 회사, 스마트기기등 어디에서든지 클라우드 PC에 설치된 정품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클라우드 PC - 다른 네트웍 환경 ]

 

 

며칠동안 사용하면서 클라우드 PC에서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는 로컬 PC와 별도의 IP를 사용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일하는 직장에서는 유해사이트가 아니더라도 업무에 관계없는 사이트는 원천 차단되어 있습니다. (다행히 클라우드 PC 는 접속이 잘 됩니다. ^^) 이로 인해 네이트온 같은 메신저조차 프록시 우회등 꼼수를 부려야 겨우 사용할 수 있었지만, 클라우드 PC를 통해서라면 이런 불편함이 전혀 없더군요.

 

 

 

로컬 PC와는 별도의 IP로 운용되므로(외부로 나가는 IP경로를 확인해보니 LG CNS의 상암 IT센터 IP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로컬에서 전산 담당자가 어떠한 방법으로 사이트들을 차단하더라도 클라우드PC에서는 전혀 지장없이 모두 억세스 가능합니다.

 

 

 

그리고, 속도 또한 매우 양호하여 클라우드PC에서 인터넷 속도가 느려 답답하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을 듯 합니다.

 

 

[ 클라우드 PC - 체험을 진행하면서 테스트를 해야할 점 ]

 

 

클라우드 PC를 사용하면서 개인적으로 더 테스트를 해야할 점입니다.

먼저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면서 클라우드 PC에서는 공인인증서 암호 입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가상 키보드를 통해서도 이 점은 해결되지 않았고 발대식에서도 안될 수 있다고 하는 부분이였지만, 테스트를 더 해봐야할 듯 합니다.

 

 

 

로컬 기기중 당연할지도 모르겠으나 Wi-Fi로 연결된 기기는 억세스 할 수 없었습니다. 로컬 PC에 장치가 물리적(USB등)으로 연결되야지만 클라우드 PC에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비디오 드라이버 호환성 문제로, 포토샾에서 색상 표현이 올바르지 않더군요.

 

 

 

비슷하지만, 하드웨어 가속을 사용하는 동영상 플레이어도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시트릭스의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문제로 보여지며, 업무용 클라우드PC라면 크게 상관이 없겠지만 개인용 클라우드 PC를 지양하는 LG CNS에서 이런 점은 보강을 해야 할 듯합니다.

 

이렇게 LG CNS - Cloud PC 'PC에서 접속' 포스팅을 마치며, 다음 포스팅에서는 스마트 기기에서 접속 및 클라우드 PC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올리겠습니다.

 

* 이 포스팅은 클라우드 PC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