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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크로스 마일 카드를 사용하면서 매달 한번 무료로 제공되는 '스타벅스 브런치세트'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전월 실적 대비 무료 서비스 제공)

 

 

 

이렇게 8100원씩 청구 할인이 되는 브런치 세트는 몇번 먹다보니 꼭 브런치가 아닌 커피 두잔등등 다른 메뉴를 먹거나 마셔도 매월 8100원이 청구 차감되더군요.

 

 

 

오늘 먹은것은 '치킨 브리또'와 '두유 그린티 프라푸치오'입니다.

 

 

 

두유 그린티 프라푸치노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타벅스 음료이고(ㅎㅎㅎ)

또띠아안에 닭가슴살과 스위트 피클, 할라피뇨, 피자치즈가 들어가 간단하게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치킨 브리또는 스타벅스에서는 처음 먹어보는 것이였는데.. 며칠전 타코벨의 브리또와는 맛과 질 모두 완승 ㅠ.ㅠ

 

가볍게 먹기 딱 좋은 스타벅스 브런치세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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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요니 2012.08.28 22:51

    저는회사근처 스타벅스에서
    외환크로스마일카드로 브런치세트

    그린티프라푸치노랑 치즈베이글 시켰는데
    안된다고 하던데ㅡㅡ;;;몰까요

 

 

코스트코에 전자제품을 보러 갈 일이 있어 퇴근후 후다닥 상봉점으로 ㄱㄱ

한참을 가격비교후 나오다가 저녁으로 먹을 피자와 핫도그를 사왔답니다.

 

 

 

콤비네이션 피자 1 조각(2,500원) 입니다. ^^;

바로 만든 피자라 따끈따끈~

 

 

 

제 아이폰과 비교한 크기입니다. 이걸로 여자분들은 얼굴이 가려질 수도 있을듯해요.

크기뿐만이 아니라 토핑도 가격대비 만족스러워요.

 

 

 

 

비슷하게 이마트등에서도 피자를 내놓았지만, 역시나 마트 피자하면 떠오르는건 '코스트코 피자'

한조각만 먹어도 일반 피자 2.5 ~ 3조각정도의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이건 같이 구입한 핫도그 세트(2,000원)입니다.

위의 핫도그외에도 커다란 컵하나를 주는데... 목말라서 마셔버려 사진은 없답니다. ㅠ.ㅠ

컵으로 음료기기에 가서 원하는 음료를 마음껏(?) 마실 수 있어요.

 

 

 

핫도그는 성인 남성 한뼘크기로 나름 큰데.. 안에 내용물은 소세지 한개뿐이랍니다.

같이 준 피클과.. 코스트코 내부의 마약같은 양파를 넣어 먹으면 되요..

미처 양파를 넣지 못하고 사진을;;

 

가격대비 아주 좋은 상품이랍니다.

그리고, 불고기 베이크, 치킨 베이크도 괜찮은데.. 다 소화시키지 못할 듯 해서 두가지만 구매해왔어요.

덕분에 저녁은 배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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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랑구 상봉2동 | 코스트코 상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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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아침..

깨어나니 집안에는 아무도 없고, 주방에서 눈에 띄는건 짜파게티와 너구리 ㅠ.ㅠ

 

 

 

결국 짜파구리를 해먹기로 마음먹고 두 라면을 뜯었습니다.

노란면의 짜파게티, 흰면의 너구리.. 그리고 건더기스프 *2, 분말스프 *2, 올리브오일과 너구리의 핵심 다시마..

 

 

 

짜파구리를 위해 면과 건더기스프를 끓여주고..

 

 

 

적당히 익었을때 물을 덜어낸뒤 짜파게티 스프 전부와 너구리 스프 1/2을 넣어준뒤 짜퐈짜퐈.. 비벼줍니다.

* 너구리 스프를 모두 넣으면 엄청 짜요. ㄷㄷㄷ

 

 

이렇게 탄생한 '짜파구리'...

두가지에 서로 다른 면발에, 다른 스프가 조합되어 '사천 짜파게티' 비슷한 맛이 납니다.

먹다보니 그냥 사천 자파게티 사먹어도 되는데 왜 이걸했지? 라는 생각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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