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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여행의 첫째날 일정인 고베입니다.
지난번 고베에 갔었을때 더 많이 보려고 체크인도 하지 않고 짐을 다 가지고 갔다가 고생한 기억이 있어 이번엔 공항에 도착하여 숙소에 짐을 두었을때가 4시가 넘은 시간이라 모자이크에서 야경만 보고 왔어요.

대부분 고베에서 온천이 아니라면, 항구쪽이나 기타노이진칸, 모토마치, 난킨마치로 많이 가시는데, 기타노이진칸은 대부분 5시부터 문을 닫기 시작해서 포기했고, 모토마치는 오사카쪽 도톰보리/신사이바시에 비해 부족 & 중복되는 경향이 있고, 난킨마치는 요꼬하마쪽 차이나타운과 비교했을때 그다지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 이번엔 패스했습니다.

 
모자이크에서 본 고베포트타워쪽 야경


오리엔탈호텔방향..(흐... 저 호텔 부러워요 ㅠ.ㅠ)


모자이크의 야경..


시간이 괜찮다면 항구방향의 카페에서 차한잔을 마시거나 쇼핑을 하시면서, 여유있게 일본에서 유명한 야경 포인트인 고베포트방향의 야경을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 이동 방법
오사카에서 고베까지의 이동은 우메다역에서 지하로 연결된 우메다 한큐역으로 이동하여 한신본선(고베까지 급행 30분)을 타고 고베 산노미야역까지 가시면 됩니다.


산노미야역까지 오신뒤 고베 시영지하철인 신나가타역으로 갈아타 하버랜드까지 가면 됩니다.
(산노미야역에서 신나가타까지는 걸어서 5 ~10분 거리입니다.)


갈아타신후 모자이크역에서 내려 1번 출구 한큐백화점으로 나와 오른쪽(바다방향)으로 가면 모자이크가 보입니다. 



[3박 4일 총정리 리뷰 : http://say2you.tistory.com/537]


일행이였던 퍼플덕님 리뷰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ear05&logNo=120129199538&categoryNo=0&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1&postListTopCurrentPage=&isAfterWrite=true&userTopListOpen=true&userTopListCount=5&userTopListManageOpen=false&userTopListCurrentPage=1&userTopListOpen=true&userTopListCount=5&userTopListManageOpen=false&userTopListCurrent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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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덮밥 체인 스기야입니다.
우리나라의 김밥천국과 비슷한 레벨(약간 더 비싼 김밥천국 ㅋㅋ)의 24시간 체인인데..
동네마다 몇개씩 있을 정도로 지점이 많은 곳이며, 숙소 근처에도 있어서 아침을 해결하던 장소입니다.
* 가까운 곳에 위치한 식당 오픈이 대부분 10시 ~ 11시라서 이 곳 외에는 대안이 없었어요.


대부분 일본 식당들이 그럿듯이 실내는 깔끔하며, 아침시간에도 손님들이 지속적으로 오더군요.
영업시간은 김밥천국인데.. 인테리어나 메뉴는 한솥도시락!!!


대부분 저렴한 덮밥 종류이고, 사이드메뉴를 추가해서 먹어도 부담가지 않는 가격입니다. 
그리고 사이즈에 따라 가격이 조금씩 틀립니다만 미니사이즈나 보통을 주문해도 아침으로 먹기에는 적당합니다.


간사이 지방 음식들이 대부분 짜게 나오는데, 그나마 이곳이 간이 적당해요.
맛은 평범하지만, 관광전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기에는 괜찮은 장소입니다.


[3박 4일 총정리 리뷰 : http://say2you.tistory.com/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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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을 계획하는 분이라는 가볼만한 식료품점 '다마데'를 소개합니다.
이 곳은 오사카내의 식료품 마트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편이고(제가 돌아다녀보니 이곳보다 싼 곳이 없더군요), 저렴하게 간식거리 및 주류를 구입하기에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오사카 시내에 여러군데의 지점이 있으며, 홈페이지 : http://www.supertamade.co.jp/ 를 통해 가까운 곳을 찾아가시는 것을 추천하는데 전 숙소가 나가호리바시역 근처라 역 근처의 다마데를 찾아갔었습니다.
(대부분 24시간 운영하지만, 지점에 따라 영업시간이 틀린 곳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멀리서도 한눈에 띄는 다마데 간판.. -_-


각종 식료품이 1, 2층 다양하게 있었으며, 음식재료에서부터 간식, 음료외의 각종 꼬치 및 도시락등 가공 제품도 꽤 많았습니다.
다마데에서 선물용으로 일본 카레를 사가면 좋겠다라고 생각은 했는데..


특히 맥주등 술 가격은 다녀본 곳 중 최저가!! 라고 갈때마다 맥주만 산 듯 해요..
아사히 클리어 정말 입맛에 잘 맞는게 개인적으로 맥주를 잘 안마시지만.. 이것만큼은 목 넘김이 굿!! (덕분에 매일 흡수 ㅋㅋ)



[3박 4일 총정리 리뷰 : http://say2you.tistory.com/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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