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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최근 베타 프로그램을 시작한 안드로이드10 기반의 원UI 2.0을 통해 90Hz 주사율 선택 옵션이 숨겨져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삼성이 출시한 모델중 9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모델이 없기 때문에 이 옵션은 내년 2월 안드로이드10 기반의 원UI 2.1을 탑재후 출시할 갤럭시 S11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통해 타사의 모델과 같이 고주사율을 지원해 부드러운 스크롤링등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삼성은 이미 타사에 9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납품하고 있는 상태이며, 갤럭시 S11에서 사용할 경우 20:9 비율의 새로운 화면비와 함께 갤럭시 S11을 기존 모델과 차별화하는 주요 변경 사항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KBench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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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AT&T의 자회사인 Cricket Wireless을 통해 발표되었던 스타일로5(Stylo 5)의 후속 모델인 스타일로5+가 AT&T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스타일로5와 동일한 6.2인치 FullHD+(2160 * 1080, 18:9) 디스플레이, 스내드래곤 450, 3GB RAM / 32GB 스토리지를 사용한 스타일로5+는 전면 카메라가 500만에서 800만으로 후면카메라가 1300만에서 1600만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전작의 6.30 "x 3.06"x 0.33 "보다 소폭 커진 6.33"x 3.09 "x 0.34" 크기이지만 배터리 용량은 동일한 3500mAh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격도 이전 모델보다 높아진 300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전과 동일하게 내장된 러버듐펜으로 꺼진 화면에서도 메모가 가능하며, 팝렌즈등 다양한 기능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스타일로4가 국내에서 Q8 2018로 출시된 것과 같이 스타일로5 또는 스타일로5+가 국내에 출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처 : Android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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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iOS13에서 도입한 다크모드(Dark Mode)가 기존보다 배터리 효율이 높다는 테스트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야간이나 어두운 환경에 최적화딘 다크모드는 배경화면이 흰색에서 검은색으로 글자는 검은색에서 흰색으로 뒤바뀐 반전 화면으로 표시되어 눈의 피로를 줄여주고, OLED 디스플레이의 특징상 검은 화면에서 소자를 끌 수 있어 배터리 수명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다크 모드의 효율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화면 밝기를 200Nit로 설정한 아이폰 XS를 로봇 팔을 사용해 다크모드 및 기존의 라이트 모드에서 구글지도, 메시지, 유튜브 시청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한 결과 라이트 모드와 다크모드의 배터리 효율은 30%로 크게 차이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 화면 밝기에 따라 효율은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아이폰 X / XS / 11 프로 시리즈와 달리 IPS LCD를 사용한 아이폰 XR / 아이폰 11은 다크모드로 인한 배터리 효율은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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