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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 장비 및 앱 : 아이폰4, KT 와이브로 에그(mr100), 벤치비 속도측정

 

강남구청역에서 테스트한 와이브로 속도입니다.

- 다운로드 5.52 Mbps, 업로드 4.13 Mbps

 

 

 

참고삼아 동일 지역에서 올레와이파이(강남구청역 올레와이파이 중계기 바로 3M 이내) 측정 결과입니다.

- 중계기 앞인데도 생각보다 속도가 안나오는군요;;;

 

 

 

강남역 교보빌딩 바로 앞에서 테스트 했습니다. 저녁시간인데 제 생각보다는 속도가 잘 나오네요 (사람들이 많아서 정말 느릴줄 알았는데 의외였습니다.)

 

 

 

논현역에서 테스트한 결과인데, 최근 테스트한 곳중 최고 속도였네요. ㄷㄷㄷ

 

 

마지막으로 건대의 와이브로 속도;;

여긴 답이 안나와요. 정말 많인 인파속에서 이정도 터지는 것도 감지덕지 ㄷㄷㄷ

 

이상 허접 와이브로 사용자 Say2U 였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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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아이폰용 벨소리 제작(다운) 사이트 Audiko.net을 소개합니다.

이 사이트는 가지고 있는 mp3를 업로드하여 직접 30초의 벨소리를 만들 수 있고, 이를 다른 유저들과 공유도 가능한 곳입니다.

* 사이트 주소 : http://audiko.net/

 

 

0. 언어 설정

 

 

Audiko.net은 페이지 가장 하단의 Language의 '한국의'를 선택하여 한국어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1. 벨소리 제작

 

 

 

벨소리 제작은 화면의 Upload를 선택하여 가지고 있는 mp3를 Audiko 서버로 업로드 하면 됩니다.

 

  

 

업로드가 완료되면 화면과 같이 벨소리로 만들 구간(30초)를 지정할 수 있는 바가 생기며, 지정한 구간은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하단의 플레이 버튼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간을 정하면 'Create ringtone!'을 통해 벨소리 제작!

 

 

 

벨소리 제작이 완료되면, 좌측의 아이폰/안드로이드폰 모양의 아이콘을 통해 아이폰용 m4r 또는 안드로이드용 mp3로 파일을 받을 수 있답니다.

 

 

 

아이폰인 경우 이렇게 받은 m4r을 iTunes의 소리탭에 넣고 동기화를 하면 아이폰에 벨소리가 저장되게 됩니다. ^^;

 

 

 

2. 벨소리 다운 받기

 

 

벨소리가 만들기 귀찮은 저같은 사람은 다른 훌륭한 분들(?)이 만들어둔 벨소리를 다운받아 쓰는데요(ㅎㅎㅎ)

벨소리는 상단의 검색창에서 제목 또는 가수로 검색할 수 도 있지만, 페이지 하단의 '톱 무료 벨소리(Top Free Ringtones)'을 통해서도 상위 100곡의 벨소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상위 벨소리 리스트를 보다가 원하는 곡을 찾으면 폰 종류를 선택후 다운로드~~~

* 상위 100 무료 벨소리가 아니더라도 위의 구글 검색창을 통해 거의 모든 팝/가요를 받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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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리뷰까지 하게 되는군요. ㅠ.ㅠ

5년여간의 변두리(?) 생활을 마치고, 이번달 초에 집에서 자전거로 10분거리인 곳으로 발령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에 가까워 좋아했는데.. 역시나 다 좋은건 아니더군요.

이 곳의 최대 단점은... 바로 술입니다..

 

 

 

처음이라 익숙해지는 단계이다보니 이사람.. 저사람과 술자리를 자주 하게 되는데....

이 곳의 사람들은 다들 술이 ㄷㄷㄷ해요. 저는 맥주 한잔만 들어가도 얼굴이 빨개져 '혼자 술 다 마셨냐?'라는 소리를 듣고, 소주 2/3병정도가 주량이거든요;;;

결국 본체의 능력이 떨어져.. 외부의 힘(?)을 빌리기로 결정하고, 예전에 꽤 효과를 본 RU-21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원산지가 미국이네요?? 전 러시아 KGB요원들이 사용했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_-ㅋ

 

 

 

우선 포장을 뜯었는데, 총 72정(6정 * 12박스)의 양에 놀랐습니다.

먹다 남는건 아는 사람들 나눠주기로 생각하고, 성분을 훝어보니

 

 

 

위 사진(RU-21 홈페이지에서 발췌)와 같이 호박산과 글루타민이 주 성분이며, 나머진 비타민 계열들입니다. 호박산이 뭔가?? 찾아보니 최근 숙취해소제들은 숙취와 간장장애를 일으키는 아세트알데히드를 억제하려고 이걸 많이 사용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비타민들이 골고루 들어가 RU-21 비타민C라고 이름이 지어진 듯 합니다.

 

 

 

포장을 뜯어보니 RU-21은 새로나온 십원자리 동전의 70%정도 크기였습니다.

일단 여기까지가 1차 리뷰의 끝...

 

 

- 사용후기 -

글을 작성하고 임시 저장한지 3일만에 임상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ㅠ.ㅠ

RU-21의 복용 방법은 1일 3회 2정씩 먹으라고 되어 있는데, 전 예전 약국에서 얼핏 들은 기억을 살려 음주 30분전에 2정, 음주후 2정을 먹었습니다.

 

원래 소주 반병만 마셔도 슬슬 몸에 열이 오르고, 집에 올때쯤엔 슬슬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하는데(결국 뇌에서 심장이 뛰는 듯한 느낌을 받아요;;; 후;;) 이번엔 몸에 열이 오르는건 그대로이지만, 술마신뒤에 두통은 느끼지 못했답니다.

 

플라시보 효과라고 하기엔 꽤 좋았어요. 덕분에 이 글도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

 

 

- 제가 구입한 곳(간간히 리뷰를 올리니 구입처를 알려달라는 분이 계셔서;;) : http://twr.kr/6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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