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월요병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다른날에 비해 더 피곤한 하루....
퇴근후 사촌동생 사무실로 놀러갔습니다.(라고 하지만, 집에서 걸어서 1분도 안걸리는 바로 앞)
- 뭐 사진출력과 디자인사무실, 잉크다루는게 일인데.. 갈때마다 밥만 먹고와서 밥집같은 느낌



같이 저녁먹고, 심심하던차에 카탄을 했습니다. 많이 해보지 않았던 보드게임인데.. 이녀석 항상 룰도 제대로 안가르쳐주고 이겨버려서 항상 자기가 의기양양했던 게임입니다. -_ -; 췟!



사촌동생의 최대약점은 술이 약하다는것!!
집에서 가져간 재료로 깔루아밀크, 블랙러시안 콤보로 먹였더니 바로 취해버리더군요. ㅎㅎㅎ
결국 먼저 12점으로 승리 ㅠ.ㅠ
" 정의는 승리한다 " 라는 불변의 진리를 가뿐하게 실현시키고 왔습니다..




P.S.
지난 주말에 명동 롯데에서 조니워커 블루 라벨 '한정판'을 봤습니다.
밑에 가격표보니 6,000,000원.
완전 ㄷㄷㄷ
그래도 난 참이슬.. ^^;; (참이슬 일본판.. 병은 진짜 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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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 민수군 2006.11.07 10:38

    요즘에 양주에 관심이 많군
    이번에 명동롯데에 있었다는데.....블루라벨중 1억이 넘는것도 있었다는거~~
    신문에 나왔다는거~~~
    그런건 눈으로만 즐기는거야~ 먹지도 못할꺼 왜 만들까...
    그래도 먹는사람이 있겠쥐?

  • 취하기 위한 술이 아닌 품격을 나타내기 위한 술인가?
    술이 술의 목적(?)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닌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면.. 아.깝.다.
    그거 6만원에 주면.. 내가 잘 처리해줄 수 있었는데. ㅋ

  • Favicon of http://spytown.co.kr BlogIcon 슈파 2006.11.08 15:20

    저거 한병 사주고 6만원까지 더준다면 내가 병째로 원샷 처리할수 있음.


몇년전 가을..

카메라 하나만 달랑 들고, 한강 둔치로 코스모스 촬영하러 갔다가 찍은 사진...


코스모스 속명
코스모스라는 속명의 어원은 그리스어 코스모스(kosmos)에서 유래한 것으로 '질서', '조화'라는 의미이다. 우주(宇宙)를 cosmos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질서 정연한 완전한 체계를 말하며, 역시 조화를 나타내고 있다.
조화를 이룬 것은 아름다운 것으로 "아름답다"라는 의미도 있다. 또한 장식이라든가, 광영, 명예등을 의미하기도 한다. 영어의 cosmetic 이라는 단어도 코스모스에서 나온 단어로 화장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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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레이스

요즘 케이블 TV에서 가장 관심있게 보는 프로그램이다.

제리 브룩하이머가 총감독을 맡은 '어메이징 레이스'는 가족, 연인, 친구 등 2인1조로 구성된 11개 팀이 100만 달러의 상금을 놓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벌이는 실제 레이스이며, 도전자들은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가장 먼저 도착한 팀이 상금을 받게 된다.

약간은 과장된듯 하지만, 리얼리티라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레이스중에 일어나는 팀원들간의 갈등이나 화해, 협동심등을 통해 보는 내내 나도 참가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흥미있는 내용..

한때 세계일주를 꿈꿔왔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리만족을 더더욱 느끼는듯하다는..
올해초에 아시아 참가팀도 모집했다고 한다.. (이런건 항상 뒷북으로 알다니...)

전세계 어디에서나 바퀴벌레보다 강한 생명력과 적응력(-_-)과 무엇보다 체력이나 순간 판단력은 누구보다도 좋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레이스내내 탈락하지않고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자신감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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