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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개발중이 모듈형 스마트폰 'Project Ara'의 시제품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LAUNCH 페스티벌 2014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모듈화된 부품을 통해 스마트폰을 커스텀화 할 수 있는 'Project Ara'는 Phoneblocks의 고안자인 데이브 해켄스와 완전히 커스텀화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가능성을 탐구하기 위해 Phoneblocks 커뮤니티와 함께 준비되는 프로젝트입니다.




Ara를 통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으로 프레임, 디스플레이, WiFi가 포함된 그레이폰(grayphone)을 기반으로 50달러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공개된 제품은 목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모듈을 교체하는 모습을 공개하였으며, 모듈은 연결하는 프레임은 4인치, 5인치, 패블릿등 3종류로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각각 모듈은 15달러에 판매되며, 뒷면 8개 모듈 슬롯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자신에게 맞는 카메라, 배터리등 모듈을 구입해 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Project 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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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글의 CEO 래리 페이지는 모토로라모빌리티의 휴대폰 사업을 29.1억(약 3조 100억원)에 중국 레노버에게 매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매각은 경영권과 지분, 생산시설 등이 대상이며 모토로라 특허 1만7천여건 대부분은 구글이 계속 보유하지만, 레노버는 이 특허들을 라이선스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글은 2011년 8월 모토로라를 125억 달러에 인수하였고, 최근 발표한 모토X, 모토G 역시 스마트폰 자체로는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시장에서 판매량이 좋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번 매각으로 구글의 프로젝트 Ara는 포함되지 않은 거으로 보이며, 사용자가 직접 커스텀할 수 있는 모듈형 스마트폰 Ara는 안드로이드팀에 병합되어 계속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토로라 휴대폰사업을 인수하기전 블랙베리와 HTC 인수도 고려했었던 레노버는 모토로라를 인수함으로써 삼성, 애플에 이은 확고한 3위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Busines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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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Xiaomi)의 CEO Lei Jun은 자신의 SNS(Weibo)를 통해 사용자 커스텀 스마트폰 매직큐브(Magic Cube)의 컨셉 이미지를 공개하였습니다.


매직큐브는 모토로라가 최근에 발표한 'Project Ara'와 비슷한 개념의 스마트폰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스펙의 파트를 직접 조립해 만드는 신개념 스마트폰입니다.


* 컨셉이미지를 통해서는 카메라(1300만/1500만화소)와 메인보드 및 배터리부분를 사용자가 원하는 사양으로 직접 교체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Androidcommunity.com


참고 : 모토로라 - 사용자가 커스텀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위한 'Project Ara'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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