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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힘들게 일을 끝내고(에혀 ㅠ.ㅠ) 퇴근하는 길에 기운 좀 내고자 갈비탕 집에 다녀왔습니다.

 

 

남들보다 1시간 일찍출근하고, 1시간 먼저 퇴근하는 일을 하고 있다보니 아직 한산한 실내를 독차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갈비탕(8,000원)과 매운갈비찜(2인 이상 주문가능, 1인당 12,000원)을 주문했답니다.

 

 

기본 구성입니다. 깔끔하게 나오고, 갈비찜에는 갈비탕 국물(에 만두 4개 둥둥~)이 나온답니다.

* 참.. 모든 고기는 호주산, 쌀과 김치등은 국산이라고 써있어요.

 

 

특이하게 달콤한 소스의 갈비찜이 서비스로 나왔답니다.

물어보니 기본 서비스라는데.. 전 탕에 들어 있는 것보다 이게 더 맛있었어요. ㅎㅎㅎ

 

 

 

아...아이폰4로 찍은 사진이라 화이트 밸런스가 ㅠ.ㅠ

메인 메뉴인 매운 갈비찜입니다. 생각보다 맵지 않은데, 일단 양은 푸짐하게 나왔어요.

머리속의 계획은 '갈비찜을 먹고, 밥을 볶아먹는다!' 였는데, 완전 빗나가 버렸답니다.

 

 

하지만, 원래의 목적대로 기운을 내자는 취지는 완전 성공.

연한 갈비살을 소스에 찍어 먹다보니 배부르고, 기분좋고.. ㅎㅎ

또한 마지막은 살얼음 살짝 띄워진 매실쥬스로 마무리하고 입안까지 깔끔.

덕분에 일은 힘들었지만, 기분 좋게 끝낸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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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 곽만근 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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