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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개발중인 접이식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 '갤럭시 X(코드네임 Winner)'의 컨셉 렌더링 이미지가 NIEUWE Mobile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유출된 루머 및 특허를 바탕으로 디자이너 Jonas Dähnert가 렌더링한 이번 이미지에서 갤럭시 X는 갤럭시 F(Fold 또는 Foldable)로 불리고 있으며, 21: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펼쳤을 경우 7.3인치 3360 * 144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지갑처럼 접을 수 있는 디자인과 전/후면 각각 듀얼로 구성된 쿼드카메라, 후면 지문인식스캐너등이 사용되고 있으며, 힌지 구성상 플립폰들처럼 완전히 접히는 것이 아닌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내구성을 최대한 유지시키기 위한 각도만큼만 접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X는 하드코어 및 얼리어댑터들을 타겟으로한 제품이며, 초기 가격은 약 1500달러내외에 지갑처럼 접히는 하나의 7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고 알려졌었습니다.


또한, 삼성은 갤럭시 X를 우선 2019 상반기에 소량 공급할 예정이며, 추후 수요가 충분하다고 생각될 경우 2019 하반기에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NIEUWE Mobile.nl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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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갤럭시 S5 광대역 LTE-A'를 출시한 삼성이 스냅드래곤 805를 탑재한 또다른 플래그쉽인 'SM-G901F'를 준비중인 것이 블루투스 인증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7월 10일자로 Bluetooth 인증을 통과한 'SM-G901F'는 갤럭시 F 또는 '갤럭시 S5 광대역 LTE-A'의 유럽형 모델로 스냅드래곤 805 (APQ8084)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지금까지 '갤럭시 S5 광대역 LTE-A'의 유럽형 모델은 루머를 통해 20nm 공정의 엑시노스(Exynos) 5430 + 인텔 xmm7260 모뎀 조합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블루투스 인증을 통해 엑시노스가 아닌 스냅드래곤이 사용된 것을 통해 드랍되었다던 'F 프로젝트'인 '갤럭시 F'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갤럭시 F'는 5.1인치 QHD(2560 * 1440)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퀄컴의 최상위 AP인 스냅드래곤 805가 탑재 및 메탈 케이스 서플라이체인이 완전하지 않아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루머가 있기도 했으며, SM-G901F가 '갤럭시 F'라는 네이밍으로 출시된다면 삼성이 장기적으로 갤럭시 F 시리즈를 현재의 S 시리즈를 S5를 마지막으로 완전히 대체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또는 봄 갤럭시 S, 여름 갤럭시 F, 가을 갤럭시 노트 일 수도 있겠네요.


출처 : @evleaks, Bluetooth 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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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F의 전면 사진이 PhoneArena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갤럭시 F는 내부적으로 드랍된 프로젝트이지만, 갤럭시 S5 프라임(SM-G906)의 베이스가 되는 모델로 LG G3와 같이 WQHD(2560 * 144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비교 사진을 통해 갤럭시 F는 갤럭시 S5보다 더 슬림한 베젤을 보여주며, 약 5.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또한 뒷면은 메탈느낌의 커버가 사용되고 있는데, 실제 메탈이 아닌 '갤럭시빔2(SM-G3858)'과 같이 메탈느낌으로 코팅된 재질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갤럭시 F를 베이스로 한 갤럭시 S5 프라임(SM-G906)은 6월말 ~ 7월초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알려진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5.1인치 WQHD (2560 * 1440) 디스플레이

2.5Ghz 퀄컴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420 GPU

3GB RAM

32GB ROM

전면 200만,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광대역 LTE-A Cat6 지원

* 퀄컴 고비 MDM9x35 모뎀 사용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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