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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1분기에 선보일 갤럭시 S10 시리즈의 디자인을 예상할 수 있는 특허가 포착되었습니다.


특허속 기기는 최근 열린 SDC 2018에서 선보인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등을 사용한 것을 알 수 있으며, A모델부터 L모델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중 플랫 디스플레이에 좌측 상단에 카메라가 배치된 A모델의 경우 현재까지 유출된 정보등을 통해 갤럭시 S10 시리즈중 가장 하위 모델이 될 갤럭시 S10 라이트일 가능성이 높으며, 갤럭시 S10 및 갤럭시 S10 플러스는 디스플레이내 카메라 및 센서등이 배치되고 엣지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C모델 또는 F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LetsGo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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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氷宇宙는 갤럭시노트9 파이 베타 버전의 야간모드에서 유출된 갤럭시 S10의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유출된 갤럭시 S10은 기존까지 갤럭시 S8 / S9이 상단 베젤에 셀피 카메라 및 수화부등을 배치한 것과 달리 베젤을 최소화한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이를 통해 루머와 같이 현재의 화면비 83.4%보다 높은 90% 이상이 될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삼성은 화면비를 높이기 위해 FoD(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외에도 UPS(디스플레이내 센서 탑재) 및 HoD(디스플레이내 햅틱 센서 내장), SoD(디스플레이내 스피커 내장)등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갤럭시 S10의 화면비는 전작의 18.5:9에서 19.5:9로 변경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i氷宇宙 트위터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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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1분기 발표할 갤럭시 S10은 갤럭시노트7이후 플래그쉽 모델에 사용해왔던 홍채인식(Iris Scanner)이 사용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S10 시리즈에는 홍채인식이 아닌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를 탑재할 예정이며, 보급형인 갤럭시 S10 라이트(Beyond0)는 최근 발표한 갤럭시 J4+ / 갤럭시 J6+와 같이 측면 지문인식스캐너 / 고급형인 갤럭시 S10(Beyond1) 및 갤럭시 S10+(Beyond2)는 퀄컴의 3세대 울트라소닉 지문인식스캐너를 통해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 기술을 구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에 발표된 이후 3세대까지 진화된 퀄컴 울트라소닉 지문인식스캐너는 디스플레이 패널 뒷면에 탑재하고 초음파를 통해 손가락 끝 부분과 모동의 3D 이미지를 캡쳐해 정확한 생체 인식이 가능해 풀스크린 디자인이 가능하며, 이로 인해 전작보다 넓은 화면비를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삼성은 FoD(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외에도 UPS(디스플레이내 센서 탑재) 및 HoD(디스플레이내 햅틱 센서 내장), SoD(디스플레이내 스피커 내장)등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갤럭시 S10의 화면비는 갤럭시 S9의 83.4%보다 높은 90%대에 해상도도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18.5:9에서 19.5:9로 변경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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