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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1분기에 발표할 갤럭시 S11 시리즈(S11e / S11 / S11+)와 클램쉘 타입의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2가 이전에 알려진 2월 18일이 아닌 2월 11일 발표된다는 루머가 이스라엘의 Girafa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삼성은 2월 11일 지난해와 같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이벤트를 열어 새로운 기종들을 선보이며, 2월 24일 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0에서는 이미 발표된 제품의 전시 또는 중저가 모델인 A 시리즈등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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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氷宇宙는 삼성이 내년 2월 18일에 공개할 갤럭시 S11e / 갤럭시 S11 / 갤럭시 S11+의 전면 강화유리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하였습니다.




유출된 강화유리를 통해 갤럭시 S11 시리즈는 상단에 수화부를 포함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단과 거의 비슷한 크기의 슬림 베젤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전과 같이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사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S11과 S11+는 크기가 현재와 같이 크게 차이나지 않으며, 루머를 통해 이전보다 지름이 줄어든 펀치홀내에 전면 카메라를 배치하고 3D 얼굴 인식을 위한 ToF(Time Of Flight) 센서가 카메라와 통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i氷宇宙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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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2월 18일 발표 예정인 갤럭시 S11e / 갤럭시 S11 / 갤럭시 S11+에 사용될 전면 카메라에는 3D 얼굴 인식을 위한 ToF(Time Of Flight) 센서가 내장되어 카메라 및 센서등을 노치에 배치한 애플이나 듀얼 펀치홀을 뚫은 기존 제품과 달리 싱글 카메라만으로 아이폰11과 경쟁할만큼 뛰어난 품질로 생체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갤럭시 S11 시리즈는 갤럭시 S10의 5.2mm, 갤럭시노트10의 4.4mm, 갤럭시노트10+의 4.5mm보다 줄어든 2.5 ~ 3mm 펀치홀내에 싱글카메라 및 ToF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소니에서 관련 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갤럭시 S11 시리즈는 3D 얼굴인식외에도 인식범위 및 성능이 개선된 퀄컴의 새로운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가 사용해 다양한 잠금해제 옵션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CN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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