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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2월 18일(현지시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S11의 프로텍트 커버가 @i冰宇宙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프로텍트 커버는 실제 갤럭시 S11 디자인과 같은 것이며, 상단 및 하단의 베젤이 대폭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노트10과 같이 화면 중앙에 펀치홀을 뚫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고 있으며, 사진속 펀치홀의 크기도 갤럭시 S10의 5.2mm, 갤럭시노트10의 4.4mm, 갤럭시노트10+의 4.5mm보다 줄어들어 루머와 같이 2.5 ~ 3mm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i冰宇宙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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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2월 18일경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S11e / 갤럭시 S11 / 갤럭시 S11+에 4800만 화소 망원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루머가 i氷宇宙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삼성이 사용할 망원 카메라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최근 발표된 잠망경 스타일의 5배 광학줌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해 기존의 망원 센서보다 슬림한 두께에 망원 센서를 탑재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광학식 망원줌과 디지털줌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줌도 함께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메인카메라가 될 2세대 1억 800만 화소 카메라가 갤럭시 S11e / 갤럭시 S11 / 갤럭시 S11+ 3기종 모두 탑재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출처 : i氷宇宙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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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2월 18일경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S11 / 갤럭시 S11+의 디스플레이 프로텍터가 @i冰宇宙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6.7인치 및 6.9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두 모델은 모두 상/하 베젤폭이 대폭 줄어들며, 좌/우는 전작들과 같이 커브드 형태가 될 것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프로텍터를 통해서는 확인되지 않지만 루머등을 통해 갤럭시노트10과 같이 중앙 상단에 펀치홀을 뚫어 셀피 카메라를 배치된다고 알려졌으며, 펀치홀의 크기도 갤럭시 S10의 5.2mm, 갤럭시노트10의 4.4mm, 갤럭시노트10+의 4.5mm보다 줄어든 2.5 ~ 3mm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i冰宇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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