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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삼성모바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11월 7 ~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예정인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Samsung Developer 's Conference)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였습니다.




Where Now Meets Next라는 문구와 함께 플립폰으로 추정되는 기기가 닫히는 모습을 보여주는 티저를 통해 이번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오랫동안 실물기기가 알려지지 않은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X가 공식 발표 또는 프로토타입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X는 하드코어 및 얼리어댑터들을 타겟으로한 제품이며, 초기 가격은 약 1500달러내외에 지갑처럼 접히는 하나의 7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고 알려졌었습니다.


또한, 삼성은 갤럭시 X를 우선 2019 상반기에 소량 공급할 예정이며, 추후 수요가 충분하다고 생각될 경우 2019 하반기에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Samsung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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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올해 하반기 '갤럭시 X'라는 명칭으로 출시 예정인 접이식 스마트폰은 7.3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채 11월부터 양산에 들어간다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프로젝트 밸리(Valley)로 알려졌던 갤럭시 X는 접었을때는 스마트폰 / 펼쳤을때는 태블릿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3월까지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9월부터 테스트 및 11월 최종 완제품을 양산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본격적인 출시는 12월말경 ~ 내년초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현재는 7.3인치 OLED 디스플레이(인폴딩 방식)으로 접거나 펼쳤을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만드는 것에 목표를 둔 채 시제품을 현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주요 파트너들에게만 공개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전자뉴스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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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밸리로 알려진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X'가 올해 3 ~ 4분기중 출시된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아직 상세 사양들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갤럭시 X는 루머를 통해 접었을때는 스마트폰 / 펼쳤을때는 태블릿처럼 뛰어난 범용성을 가진 채 4K(UHD : 3840 * 2160)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그동안 컨셉에서 보여준 것과 같인 안쪽으로 접는 'In Folderble' 방식보다 진보된 'Out Folderble' 방식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나 세부적인 디자인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 삼성이 갤럭시 X에 대해 3분기 실적 발표 직후 컨퍼런스콜에서 '2017년 출시는 어렵다'고 언급하였지만, 최근 특허 출원 및 프로토타입 유출등으로 기술 문제를 점차 해결해 나가고 있어 루머와 같이 3 ~ 4분기 출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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