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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갤럭시 S5(SM-G900F)용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데이트를 폴란드에서 배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폴란드에서 가장 먼저 업데이트가 배포된 이유는 타 국가와는 달리 통신사앱이 없어 검수가 필요없기 때문이며, 국내에도 이동통신 3사의 검수가 끝나는대로 빠르면 이번달말에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 S5 롤리팝의 특징으로는 머티어리 디자인이 채용된 터치위즈와 함께 강화된 알림, 사용자 인증방식, 달라진 멀티태스킹 동작, 강화된 앱간 정보 연동, 개선된 성능, 향상된 배터리 수명 등이며, 기본 런타임이 달빅(Dalvik)에서 아트(ART)로 변경됨에 따라 전체적인 성능이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잠금화면에서도 다양한 앱의 알림을 볼 수 있으며, 블루투스나 NFC 같은 외부 디바이스를 신뢰할 수 있는 기기로 등록할 경우 해당 기기로 잠금해제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기어시리즈와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로도 갤럭시 S5의 잠금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향상된 게스트모드와 롤리팝이 설치된 기기끼리의 데이터 송/수신이 쉬워졌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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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삼성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5의 판매량이 전작인 갤럭시 S4보다 실망스러운 결과를 나타낸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시 25일만에 1000만대를 판매하며 기대감을 높였던 갤럭시 S5는 출시 3개월간 1200만대를 판매해 갤럭시 S4보다 약 400만대 적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삼성이 예상한 갤럭시 S5 판매량에 40%가량 못미치는 결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의 이동통신사 협력업체들에게 단말기 수요에 대한 설문조사를 요청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작보다 15% ~ 20%가량 생산량을 늘렸던 갤럭시 S5는 미국에서만 갤럭시 S4의 판매량을 앞섰을뿐 나머지 시장에서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세계 두번째 모바일시장인 중국에서 50% 가까운 판매량 감소를 겪으며 실패를 맛봤고 이로 인해 삼성의 영업이익은 이전보다 현격히 떨어지기도 하였습니다.


삼성은 이러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다음달초 사장단과 임원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을 맡은 IT모바일 부문은 최근 실적 부진 심화로 인력 재배치를 수행한다는 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


* IT모바일 인력중 상당수를 시스템반도체, 저전력·고성능 메모리반도체,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패널, 벤처육성과 기업인수합병, 기업용 보안사업 그리고 사물인터넷등 6개 중장기 전략사업에 재배치할 것으로 알려졌고, 내년부터는 갤럭시 라인업도 올해에 비해 1/3 또는 1/4가량 축소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WSJ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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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5'의 개선판인 '갤럭시 S5 플러스(SM-G901F)'가 삼성전자 네덜란드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갤럭시 S5 LTE-A처럼 AP가 스냅드래곤 801 -> 805로 변경된 이 제품은 유럽용 전략모델로 갤럭시 S5와 갤럭시 S5 LTE-A의 중간정도 스펙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주요 스펙으로는 다음과 같으며 일부 사양을 제외하고는 이전에 출시된 SM-G900과 동일합니다.

5.1인치 FullHD(1920 * 108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LTE-A의 경우 QHD)

2.5Ghz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 프로세서

2GB RAM(LTE-A의 경우 3GB RAM)

16GB ROM(LTE-A의 경우 32GB ROM)




주요 지원 주파수

GSM 850 / 900 / 1800 / 1900MHz

WCDMA 850 / 900 / 1900 / 2100MHz

FDD-LTE 2100 (B1) / 1900 (B2) / 1800 (B3) / 850 (B5) / 2600 (B7) / 900 (B8) / 800 (B20)

* 하향 최대 225Mbps를 지원하는 LTE Cat.6 지원


출처 : 삼성전자 네덜란드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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