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i氷宇宙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성의 플래그쉽 모델인 갤럭시노트가 고유의 아이덴티티인 S펜을 기기내에 수납하지 않을 경우 800mAh 더 많은 배터리와 더 향상된 카메라, 더 좁은 베젤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삼성의 엔지니어들을 통해 흘러나온 것으로 S펜이 갤럭시노트 시리즈 내부에서 상당히 많은 공간을 차지해 설계상의 어려움을 있음을 토로한 것입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선호하는 사용자의 대다수가 S펜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 구매를 하는 만큼 갤럭시노트 시리즈에서 S펜을 내장이 아닌 별도 휴대를 하는 방식은 채택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더 슬림해지고 베젤이 얇아지는 만큼 S펜을 내장시키기 위해 희생되는 것들은 i氷宇宙가 언급한 것외에도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i氷宇宙 트위터

반응형

Comment +0

반응형


삼성은 미특허청(U.S. Patent & Trademark Office)에 S펜을 킥스탠드로 활용할 수 있는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갤럭시 노트6와 같은 차기 모델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특허는 S펜을 꺽어 거치대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동영상 감상등에 별도의 거치대가 없이도 갤럭시 노트와 S펜만으로도 폰을 세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특허는 상용화가 쉬운 만큼 갤럭시노트6외의 갤럭시노트 10.1등 태블릿 제품군에서도 충분히 적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PatentlyMobile 




반응형

Comment +0

반응형

삼성이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에서 구글의 위치기반 API를 사용한 앱을 이용시 발열 및 재부팅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재부팅 문제는 지난 25일 구글플레이(Google Play) 서비스'가 업데이트되면서 위치 정보 관련 기능이 오작동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삼성전자는 구글과 이 문제를 이른 시일 내에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갤럭시 S4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앱은 Geolocation API를 사용하는 시럽, Ok캐시백, 네이버지도, Google Play 서비스(6.5.87)이 있으며, 임시적으로 아래 방법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1. 환경설정-보안-디바이스관리자-Android 기기관리자-해제

2. 환경설정-애플리케이션 관리자-Google Play 서비스-알림 표시 해제

3. 환경설정-애플리케이션 관리자-Google+-알림 표시 해제

4. 환경설정-애플리케이션 관리자-행아웃-알림표시 해제


* 갤럭시 노트4, 엣지, S4 모두 엑시노스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한 제품으로 엑시노스와 Geolocation API 사이에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또한, 모든 기기가 아닌 일부 제품만 문제가 발생하므로 소프트웨어적으로 수정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