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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설계 문제로 출시가 지연되었던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가 지적되던 문제를 수정한 보완 제품을 9월중 출시할 예정입니다.




개선된 갤럭시 폴드는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의 상단 보호막이 베젤 밑부분까지 연장되어 보호막이 디스플레이와 일체화된 부품처럼 디자인되어 임의로 제거되어 문제가 발생하던 것을 수정하였으며, 접이식 시그니처를 유지하면서도 보강재를 더해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힌지 영역의 상단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아래의 추가 금속층을 더해 디스플레이를 보호하며, 경첩과 몸체 사이의 공간을 줄여 이물질 유입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The Verg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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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갤럭시 폴드의 후속 모델로 6.7인치 클램셸 타입의 접이식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삼성의 새로운 접이식 스마트폰은 휴대성을 강조한 모델이며, 기존 모델과 달리 과거 폴더폰과 같이 펼쳤을때 갤럭시 S10 5G 및 갤럭시 A70과 같은 6.7인치 스마트폰의 형태 / 접었을때 반으로 접히는 디자인을 채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접혔을 경우 외부에 1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펼치지 않아도 문자 및 주요 정보가 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컴팩트한 크기로 어필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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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최근 공개한 접이싟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의 분해 사진이 중국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분해된 갤럭시 폴드는 알려진 것과 같이 양쪽 모두 배터리가 탑재되 있지만 TBD mAh, TBD Wh라고 표기 및 크기가 비대칭으로 되어 있으며, 두개의 디스플레이는 리본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분해 과정이 매우 어려워 종이처럼 얇은 접이식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가 손상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정상적인 방법으로 수리가 어려울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애플과 같이 접이식 스마트폰은 파트별 교체가 아닌 리퍼 형태로 수리가 될 것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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