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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tmonkeys을 통해 삼성이 내년 상반기 '갤럭시 X'라는 명칭으로 출시 예정인 접이식 태블릿(스마트폰)의 출시 일정이 공개되었습니다.




내년 2월에 출시될 접이식 태블릿은 접었을 경우 5인치 / 펼쳤을 경우 8인치인 모델과 5인치 / 9인치 모델로 나뉘며, 가변식 디스플레이를 통해 한개의 기기에서 스마트폰 및 태블릿 모드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루머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X의 폴더블(Foldable) 디스플레이에 필요한 기술들을 확보하여 올해말 양산을 시작하고 고해상도 다이아몬드 펜타일 방식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VR 기기에 최적화 되었으며, 10nm 공정의 LPDDR4 6GB RAM과 최대 128GB ROM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Tabletmonk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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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초 프로젝트 밸리로 불렸던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X'를 출시 예정인 삼성이 미특허청(USPTO)에 Samsung Continues to Work on a Foldable Galaxy Smartphone라는 제목의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이번 특허에서 보여주는 기기는 갤럭시 X의 컨셉과 같은 접었을때는 스마트폰 / 펼쳤을때는 태블릿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며, 접었을 경우에도 사이드 스크린을 활용하여 잠금화면을 해제하거나 앱을 실행하는등 특정 동작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접은 상태에서도 전화, 문자, 메신저등을 바로 실행하고, 재생 및 정지등 플레이어 제어등을 터치 및 제스쳐를 통해 수행할 수 있으며, 열리는 각도에 따라 디스플레이가 켜지는 상태를 제어할 수 있는 것을 특허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Patently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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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상반기 갤럭시 X로 출시 예정인 접이식 스마트폰의 일부 스펙 및 출시 일정이 유출되었습니다.


그동안 프로젝트 밸리(Valley)로 알려졌던 갤럭시 X는 이미 폴더블(Foldable) 스마트폰에 필요한 기술들을 확보하여 올해말까지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양산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인 제품으로 갤럭시 S 및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함께 플래그쉽 라인에 들어갈 제품이며, OLED 기반으로 접었을때 5인치 가량의 화면이나 펼쳤을때는 7인치 크기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이즈를 하나의 스마트폰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금까지의 스마트폰과 달리 혁신적인 제품이 될 갤럭시 X는 4K(UHD : 3840 * 2160) 다이아몬드 펜타일 방식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VR 기기에 최적화 되었으며, 10nm 공정의 LPDDR4 6GB RAM과 최대 128GB ROM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갤럭시 X는 내년 1분기에 열리는 MWC2016에 갤럭시 S8이 발표될 예정이기 때문에 이보다 늦춰진 2분기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가격등에 대한 세부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전의 제품들과 달리 북미와 유럽 및 우리나라등 일부 국가에서만 발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MobiP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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