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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와 Astec Electronics이 개발중인 새로운 고속충전기술이 CCC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화웨이의 새로운 충전 기술은 10V/4A, 최대출력 40W이며, 이는 최근 발표된 화웨이 P20에 적용된 22.5W보다도 17.5W나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까지 가장 빠른 충전 기술은 OPPO가 출시한 OPPO Find X 람보르기니 에디션에 적용된 SuperVOOC이며, 이 기술은 35분만에 3750mAh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화웨이의 새로운 충전기술은 이보다 더욱 빠르게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것이며, 빠르면 화웨이 메이트 20에 적용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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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IF는 최근 USB를 통해 충전을 지원하는 표준 규격인 USB PD(Power Delevery) 3.0의 PPS(Programmable Power Supply) 업데이트를 통해 퀄컴의 퀵차지 및 미디어텍의 펌프 익스프레스등 주요 제조사의 고속 충전 규격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USB PD 3.0 규격을 지원하면 전압을 기존의 5/9/15/20V에서 3.0 ~ 21V로 확장되며, 20mV 단위로 세부 조절이 가능하고, 출력은 100W까지 가능하게 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퀄컴 Quick Charge 3.0/4.0, OPPO VOOC, 화웨이 저전압 고전류 충전, 미디어텍 Pump Express 2.0/3.0등 주요 규격을 모두 만족하게 되며, 통합 충전기로 다양한 기기를 고속 충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새로운 USB PD 3.0 규격은 2017년 하반기에야 본격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추청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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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최근 업데이트한 호환성 문서인 'Android Compatibility Definition'을 통해 그동안 여러 제조사들을 통해 선보인 서드파티 고속 충전 솔루션을 향후 안드로이드에서 차단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는 퀄컴의 퀵차지, OPPO의 VOOC, 미디어텍의 펌프익스플레스, 삼성의 어댑티드 패스트 차징 솔루션, 원플러스의 대시차지등 다양한 제조사들의 고속충전 솔루션이 사용되고 잇으며, 구글은 안정성을 이유로 USB Type-C 를 사용한 기기에서 USB Power Delivery(USB-PD)를 제외한 다른 충전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을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구글이 허용하는 USB-PD는 USB-IF에서 지정한 USB 전력공급 표준이며, 현재 이를 지원하는 디바이스는 넥서스5X, 넥서스 6P, 픽셀, 픽셀XL 뿐입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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