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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구글 플레이 뮤직(Google Play Music)'이 무료 버전을 출시하였습니다.




그동안 구글 플레이 뮤직은 월 9.99달러 정액으로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으며, 무료 버전의 출시는 애플이 6월 30일부터 서비스할 애플 뮤직(Apple Music)과 경쟁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뮤직의 유·무료 모델을 동시에 운영하는 방식은 스포티파이(Spotify)와 유사한 것으로, 무료버전 출시와 함께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 '송자(Songza)'를 활용해 추천 음악을 들려주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만, 구글 플레이 뮤직 무료버전은 사용자가 직접 노래를 선곡하는 것이 아닌 음악 전문가들이 플레이리스트를 직접 선별하는 것으로 이용자는 무드나 장르, 시대, 활동 등에 따라 원하는 음악 방송을 선택해 들을 수 있고, 1시간당 6번만 건너 뛰기가 허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무료로 제공받는 대신 광고가 삽입될 예정으로 국내에서도 음반제작자신탁단체인 한국음악산업협회, 음악실연자협회와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작사·작곡가 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와 계약을 통해 정식 서비스가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Apple Insider外

http://say2your.blogspot.com/2015/06/google-play-musi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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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News에 따르면, 구글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구글 플레이 뮤직(Google Play Music)' 정식서비스가 빠르면 11월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아시아 최초로 제공되는 구글 플레이 뮤직은 이미 음반제작자신탁단체인 한국음악산업협회, 음악실연자협회와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작사·작곡가 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와 계약을 추진 중이며, 멜론·CJ E&M·벅스뮤직 등 음원 보유기업과도 계약을 마무리했거나 최종 사인만 남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구글의 국내 서비스는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되며 곡당 600원에 다운로드할 수 있고, 구글플레이로 내려 받고 이를 고객 본인 MP3플레이어나 스마트폰 등 기기에 저장하거나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에 저장해 들을 수 있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월 9.99달러 정액으로 구글 플레이 뮤직의 수백만 곡에 달하는 음악 라이브러리를 무제한 스트리밍할 수 있는 구글 플레이 뮤직 All Access 서비스를 실시할지는 아직 미정인 상태인 듯 합니다.


참고로 10월 30일 에릭 슈미트 회장의 네번째 방한이 내정되어 있어, 구글 플레이 뮤직에 대한 공식 발표가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E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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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미국과 유럽 이외에 7 개의 새로운 국가에서 구글 플레이 뮤직 All Access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All Access 서비스는 컴퓨터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로 월 9.99달러 정액으로 구글 플레이 뮤직의 수백만 곡에 달하는 음악 라이브러리를 무제한 스트리밍이 가능합니다.


또한 사용자가 검색한 결과를 토대로 음악을 추천하는 기능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에 All Access가 추가 되는 국가는 체첸 공화국, 핀란드, 헝가리, 리히텐슈타인, 네덜란드, 러시아, 스위스입니다.


이로써 구글 플레이 뮤직을 제공하는 국가 중 All Access 를 제공하지 않는 곳은 독일뿐입니다.



출처 : Android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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