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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구글이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구글 글래스 2세대' 프로토타입을 비밀리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인증을 통과하기도한 구글글래스 2세대는 디자인이 변경되어 와이어 프레임은 제거되고, 대신 사용자들의 안경등을 끼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또한, 하드웨어도 1세대가 TI 프로세서를 사용한 것과 달리 2세대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해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외장 배터리팩 지원 및 발열 문제도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글 글래스 2세대는 개발자들을 통해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서드파티 앱등이 개발될 예정으로, 1세대와 달리 일반 소비자용이 아닌 의료, 법률, 엔지니어링 등 전문적인 분야에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빠르면 올 가을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WSJ 

http://say2your.blogspot.com/2015/07/2_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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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구글글래스(Google Glass) 2세대에는 인텔의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하였습니다.




WSJ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차세대 구글글래스는 2015년 등장할 예정이며, 제품에 내장된 프로세서가 기존 1Ghz TI OMAP 4430 듀얼코어 프로세서에서 인텔의 프로세서가 사용되며, 인텔은 차세대 구글글래스를 의료 및 제조분야 등 업무용으로 판매할 계획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업무용 구글글래스는 'Glass at Work'라 불리는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사 어그메딕스, 에이피엑스랩스와 손잡고 의료, 건설, 제조업에서 업무용으로 쓸 수 있는 스마트 안경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구글글래스팀 300명 가운데 5%만이 'Glass at Work'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어 구글글래스는 앞으로도 개인용 웨어러블에 무게를 둘 것으로 보여지며,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한 2세대 구글글래스의 경우 45nm 공정의 OMAP 4430이 그동안 느린속도와 발열, 배터리 소모등의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보여 더욱 빠르고, 오랜 지속시간을 가질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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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미국에서만 Google Glass Explorer를 통해 구입이 가능했떤 구글글래스가 6월 23일(현지시간) 영국에서 1000파운드(약 173.6만원)에 판매되기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체험국가 확대로 인해 미국내에서 1년이 넘는 기간동안 이루어지고 있는 구글 글래스(Google Glass) 베타 테스트 프로그램이 여러 국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Phandroid는 Google I/O를 통해 국가 리스트가 공개된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구글 체험자 모집 프로그램은 영국을 시작으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등 유럽일부와 호주, 캐나다, 일본등 아시아 일부국가로 확대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실제로 구글은 구글글래스 마케팅 책임자로 패션 업계 디자이너 출신 마케팅 경력자인 아이비 로스를 영입하는 등 체험 프로그램 확대 및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뒷받침하듯 오늘 구글글래스 국내 페이지가 구글플레이스토어를 통해 공개되었는데, 아직 "Glass 체험판은 해당 국가에서 판매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가 표시되나 요구사항등 일부내용이 한글로 제공되어 국내에서도 발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참고로 구글은 넥서스 시리즈도 국내 발매전 사전에 한글로 번역된 페이지가 노출되기도 했었으며, 발매된다면 미국과 같은 1500달러선이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출처 : 구글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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