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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태블릿 PC의  제품 분해 리뷰 및 부품판매를 하고 있는 미국의 iFixit는 삼성이 MWC2014를 통해 발표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어(Gear) 2'를 분해하였습니다.


iFixit에 따르면 기어2는 일반 시계처럼 나사로 고정되어 있어 다른 제품에 비해 분해가 쉽고, 표준 공구만으로도 쉽게 뜯을 수 있어 수리 용이성을 10점 만점에 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다만, 디스플레이의 경우 내부 부품과 일체화되어 있어 파손시 유닛 전체를 교체해야하므로 불필요한 수리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참고로 분해된 사진을 통해 기어2는 1Ghz 엑시노스 3250 듀얼 코어 프로세서 및 다음과 같은 부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Samsung KMF5X0005M (likely DRAM package with 1 GHz dual-core CPU layered beneath)

Motorola MPS14X 60X5V3 1410WeC

Maxim Integrated MAX77836 (likely micro-USB interface controller and Li+ battery charger)

STMicroelectronics 32F401B 32 bit ARM Cortex MCU

0225E8 E225B4

BCD Semiconductor Y831 audio codec

InvenSense MP65M 6-axis gyroscope / accelerometer


출처: iFi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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