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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브랜드를 개발하는 HMD Global가 5월말 발표한 노키아 5.1의 상위 모델인 노키아 5.1 플러스가 블루투스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TA-1108, TA-1120, TA-1112, TA-1102 및 TA-1105라는 모델명으로 인증을 통과한 노키아 5.1 플러스는 5.8인치 HD+(1520 * 720) 디스플레이와 최대 4GB RAM / 64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300만 + 5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306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8.1 오레오를 탑재한 노키아 X5와 동일 모델이며, 노키아 X5와 달리 안드로이드원 프로그램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 안드로이드원 프로그램으로 출시되는 만큼 구글이 2년간 OS업데이트와 3년간 보안패치를 제공할 예정이며, 올해말 ~ 내년초 안드로이드 P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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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D Global가 개발중인 노키아 5.1 플러스의 렌더링 이미지 및 영상이 @OnLeaks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최근 러시아에서 발표한 노키아 5.1의 상위 모델이 될 노키아 5.1 플러스는 149.5 x 71.9 x 8mm 크기에 전면 노치디자인이 적용된 5.7인치 디스플레이, 후면에 세로로 배치된 듀얼 카메라 및 지문인식스캐너가 특징이며, 전체적으로 노키아 X6과 유사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상단에 3.5mm 이어폰잭 / 하단에 USB Type-C  및 스피커가 배치된 것을 알 수 있으며, 아직 상세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5.5인치 FullHD+, 미디어텍 Helio P18을 탑재한 노키아 5.1보다 향상된 성능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On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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