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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Nokia)'의 글로벌 판매를 맡고 있는 HMD Blobal가 다음달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9를 통해 공개할 '노키아 7.2'의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노키아 7.2는 유출된 렌더링을 통해 칼짜이즈의 렌즈 및 원형 카메라 범프내에 트리플 카메라 및 LED 플래시가 배치된 것을 알 수 있으며, 카메라 하단부에는 지문인식스캐너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렌즈 크기를 통해 표준, 광각, 심도 측정용 카메라가 배치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벤치마크등을 통해 스냅드래곤 660, 6GB RAM, FullHD+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9 파이 기반으로 동작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Nokiam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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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D 글로벌이 개발중인 노키아 7.2(TA-1198)의 렌더링 이미지가 케이스 제조사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후면에 원형 카메라 범프내에 트리플 카메라를 배치한 노키아 7.2는 초광각 + 메인 + 심도측정으로 구성된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중 메인의 경우 Zeiss 렌즈 인증을 받은 4800만 화소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노키아 7.2는 물방울 노치가 적용된 디스플레이와 상단에 3.5mm 이어폰잭, 하단에 USB-C 포트, AI 전용 버튼이 있으며, 3500mAh 배터리와 스냅드래곤 660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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