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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노키아(Nokia)'의 글로벌 판매를 맡고 있는 HMD Global이 MWC2017을 통해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플래그쉽 스마트폰 '노키아 P1(노키아8)'의 출식 가격이 유출되었습니다.




노키아 P1은 5.3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35(고급형)/ 스냅드래곤 821(일반형), 2260만 화소 카메라 및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IP57수준의 방진/방수, 4 / 6GB RAM, 128 / 256 GB ROM, 고속충전을 지원하는 3500mAh 배터리, 지문인식스캐너 및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플래그쉽 스마트폰이며, 유출된 웹페이지를 통해 출고 가격이 3188위안(약 53.5만원)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가격은 HMD Global이 먼저 출시한 노키아6에 비해서도 상당히 높은 것이며, 노키아8과 함께 공개할 노키아3 및 노키아5와도 차별화된 것으로 최근 노키아6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중국에서 출시된 타사의 플래그쉽과 경쟁할만한 수준으로 책정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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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노키아(Nokia)'의 글로벌 판매를 맡고 있는 HMD Blobal가 노키아 중국 웨이보를 통해 노키아8에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된 것을 간접적으로 인정하였습니다.




MWC2017이 열리는 2월 26일 발표 예정인 플래그쉽 스마트폰 노키아 P1(노키아8)은 샤프 아쿠오스 Xx3를 베이스로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으며, 고급 모델에는 스냅드래곤 835 / 일반 모델에는 스냅드래곤 821이 탑재된다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노키아8은 5.3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 2260만 화소 카메라 및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IP57수준의 방진/방수, 4 / 6GB RAM, 128 / 256 GB ROM, 고속충전을 지원하는 3500mAh 배터리, 듀얼 스피커, 측면에 지문인식스캐너 및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탑재한 채 고급형 128GB 모델 기준 800달러 / 고급형 256GB 모델 950달러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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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노키아(Nokia)'의 글로벌 판매를 맡고 있는 HMD Blobal이 MWC2017 개최 하루전인 2월 26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플래그쉽 스마트폰 '노키아 8(Nokia 8)'의 테스트용 기기가 CES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노키아8(P1)은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5.7인치 QHD(2560 * 1440)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플래그쉽 모델로 최근 출시한 노키아 6(D1) 및 향후 출시될 노키아4(E1)과 함께 상반기 주력 모델이 될 예정인 제품이며, 테스트 기기를 통해 모바일 기기로는 최초로 광학식 손떨림 방지(OIS)와 전자식 손떨림 방지(Super EIS)가 적용된 24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 노키아 퓨어뷰 이후 또 다시 타 제조사를 뛰어넘는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추정





또한, 노키아는 스냅드래곤 835 대신 스냅드래곤 821을 탑재한 노키아 8의 저가형 모델도 함께 전시하였으며, 두 기기는 1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64 / 128GB ROM, 듀얼 스피커, 지문인식스캐너 및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Total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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