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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현재 출시되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와는 별개로 6월 11 ~ 13일에 열리는 E3 2019에 맞춰 더 저렴한 가격대의 보급형 닌텐도 스위치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유출되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로 추정되는 보급형 기기는 이전과 같이 독에 도킹이 가능한 모델이며, 휴대성에 초점을 맞춘 기종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이전에 닛케이를 통해 나온 루머로는 TV에 도킹이 안되며 더 작은 사이즈의 진동등 일부 기능을 제외한 휴대기로 알려짐)



* 참고로, 기존까지 루머를 통해 닌텐도는 보급형 및 고급형 2종류를 올해 출시할 것이라고 알려진 상태이며, 고급형의 경우 하드코어 게이머를 타겟으로 출시되는 만큼 현재의 스위치보다 더 강력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엑스박스원 X나 플레이스테이션4 프로처럼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출처 : WSJ, Arstechnic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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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및 Kotaku는 닌텐도가 현재 출시되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와는 별개로 2종류의 새로운 모델을 준비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두가지 모델중 하나는 하드코어 게이머를 타겟으로 출시되는 모델이며 현재의 스위치보다 더 강력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엑스박스원 X나 플레이스테이션4 프로처럼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한가지 모델은 3DS 후속으로 출시될 보급형으로 기획된 것이며, 캐주얼 게이머를 타겟으로 하는 만큼 진동등 몇가지 기능을 제거한채 원가를 낮춘 모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WSJ는 닌텐도가 두가지 새로운 스위치를 6월 11 ~ 13일에 열리는 E3 2019에서 발표후 연말 포켓몬 소드 & 쉴드 및 동물의 숲 발매에 맞춰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출처 : WSJ, Kot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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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이 닌텐도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여름을 목표로 새로운 닌텐도 스위치가 준비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2세대의 경우 기존의 스위치용 소프트웨어와 호환이 되며, 상세 스펙등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재의 제품보다 디스플레이가 개선되고, 향상된 공정으로 제조된 프로세서로 인해 성능 향상 및 소비전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위치 2세대는 현재 모델이 휴대모드에서 720p를 지원하는 것과 달리 새로운 모델의 경우 휴대모드에서도 독모드와 같이 1080p를 지원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하드웨어적인 보안 결함등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Ars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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