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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저가형 스위치 라이트를 공개한 닌텐도가 현재의 스위치보다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모델(가칭 : 스위치 프로)을 준비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미 FCC를 통해 확인된 새로운 스위치는 SoC 타입 및 NAND 메모리 타입이 변경된 모델이며, 이로 인해 현재의 테그라 X1보다 미세 공정으로 제조된 새로운 테그라 X1을 사용해 CPU 및 GPU 클럭이 향상되며, 현재의 eMMC 규격의 스토리지보다 더 빠른 스토리지 규격이 적용될 것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새로운 테그라 X1 프로세서는 16nm 또는 12nm 미세 공정으로 인한 성능 향상외에도 배터리 소모량을 줄여 배터리 지속 시간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홀리데이 시즌에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 최근 루머로는 새로운 쉴드TV에 들어갈 테그라 X1(T210b01)으로 성능이 미미하게 상승되며, 스토리지 규격은 같으나 용량이 32GB에서 64GB로 늘어난다고 알려졌습니다.



출처 : The Verg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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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현재 출시되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와는 별개로 6월 11 ~ 13일에 열리는 E3 2019에 맞춰 더 저렴한 가격대의 보급형 닌텐도 스위치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유출되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로 추정되는 보급형 기기는 이전과 같이 독에 도킹이 가능한 모델이며, 휴대성에 초점을 맞춘 기종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이전에 닛케이를 통해 나온 루머로는 TV에 도킹이 안되며 더 작은 사이즈의 진동등 일부 기능을 제외한 휴대기로 알려짐)



* 참고로, 기존까지 루머를 통해 닌텐도는 보급형 및 고급형 2종류를 올해 출시할 것이라고 알려진 상태이며, 고급형의 경우 하드코어 게이머를 타겟으로 출시되는 만큼 현재의 스위치보다 더 강력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엑스박스원 X나 플레이스테이션4 프로처럼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출처 : WSJ, Arstechnic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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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및 Kotaku는 닌텐도가 현재 출시되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와는 별개로 2종류의 새로운 모델을 준비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두가지 모델중 하나는 하드코어 게이머를 타겟으로 출시되는 모델이며 현재의 스위치보다 더 강력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엑스박스원 X나 플레이스테이션4 프로처럼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한가지 모델은 3DS 후속으로 출시될 보급형으로 기획된 것이며, 캐주얼 게이머를 타겟으로 하는 만큼 진동등 몇가지 기능을 제거한채 원가를 낮춘 모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WSJ는 닌텐도가 두가지 새로운 스위치를 6월 11 ~ 13일에 열리는 E3 2019에서 발표후 연말 포켓몬 소드 & 쉴드 및 동물의 숲 발매에 맞춰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출처 : WSJ, Kot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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