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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현재 출시되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에 이어 새롭게 준비중인 닌텐도 스위치 프로에 대한 정보가 추가로 유출되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프로는 신공정으로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에서 사용된 테그라 X1+가 아닌 엔비디아와의 협력하에 개발되는 새로운 커스텀 프로세서가 사용될 예정이며, GPU로는 볼타 아키텍쳐가 사용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루머를 통해 새로운 프로세서는 기존 프로세서 대비 확실한 성능 향상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그동안 알려진 것과 같이 4K 지원은 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대만발 루머를 통해 새로운 커스텀 프로세서의 생산이 아직 시작되지 않아 빨라도 연말경에나 선보일 것으로 보이며, CPU는 소폭 상승된 성능과 발열 및 전력소모 개선, GPU는 기존보다 대폭 향상된 성능이나 4K가 아닌 FullHD에서의 성능 향상 및 프레임 개선등으로 기존 모델들과 차별화를 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WccfTech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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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저가형 스위치 라이트를 공개한 닌텐도가 현재의 스위치보다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모델(가칭 : 스위치 프로)을 준비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미 FCC를 통해 확인된 새로운 스위치는 SoC 타입 및 NAND 메모리 타입이 변경된 모델이며, 이로 인해 현재의 테그라 X1보다 미세 공정으로 제조된 새로운 테그라 X1을 사용해 CPU 및 GPU 클럭이 향상되며, 현재의 eMMC 규격의 스토리지보다 더 빠른 스토리지 규격이 적용될 것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새로운 테그라 X1 프로세서는 16nm 또는 12nm 미세 공정으로 인한 성능 향상외에도 배터리 소모량을 줄여 배터리 지속 시간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홀리데이 시즌에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 최근 루머로는 새로운 쉴드TV에 들어갈 테그라 X1(T210b01)으로 성능이 미미하게 상승되며, 스토리지 규격은 같으나 용량이 32GB에서 64GB로 늘어난다고 알려졌습니다.



출처 : The Verg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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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현재 출시되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와는 별개로 6월 11 ~ 13일에 열리는 E3 2019에 맞춰 더 저렴한 가격대의 보급형 닌텐도 스위치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유출되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로 추정되는 보급형 기기는 이전과 같이 독에 도킹이 가능한 모델이며, 휴대성에 초점을 맞춘 기종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이전에 닛케이를 통해 나온 루머로는 TV에 도킹이 안되며 더 작은 사이즈의 진동등 일부 기능을 제외한 휴대기로 알려짐)



* 참고로, 기존까지 루머를 통해 닌텐도는 보급형 및 고급형 2종류를 올해 출시할 것이라고 알려진 상태이며, 고급형의 경우 하드코어 게이머를 타겟으로 출시되는 만큼 현재의 스위치보다 더 강력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엑스박스원 X나 플레이스테이션4 프로처럼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출처 : WSJ, Arstechnic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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