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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최초의 스마트폰 게임인 미토모(Miitomo)가 글로벌 전개이후 300만 유저를 돌파하였습니다.




닌텐토가 스마트폰으로 출시될 5가지 게임중 첫번째로 선보인 미토모(Miitomo)는 Mii라는 아바타를 만들어 다수의 유저와 대화할 수 있는 게임으로 Mii가 사용자와 대화를 하고, 친구의 Mii와 공유를 하거나 의사 소통을 하는 것으로 사용자는 아바타인 Mii를 통해 공유된 친구의 취미나 생각, 좋아하는 것들을 알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달 출시된 미토모(Miitomo)는 무료로 배포되는 상태로 일본에 이어 글로벌시장에서도 성공적인 런칭이라 볼 수 있어 앞으로 출시될 4가지 유료 스마트폰 게임의 성공여부도 어느정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러한 닌텐토의 성공에 자극받은 소니도 포워드웍스(ForwardWorks)를 설립해 일본과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지역을 대상으로 모바일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할 것이라 알려져 콘솔게임 시장들의 모바일 진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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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post는 최근 DeNA(모바게)와 협력하여 스마트 디바이스용 게임 시장에 뛰어든 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 '코드네임 NX'의 스펙 및 타이틀 정보를 공개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진 '닌텐도 NX'는 2016년 말 ~ 2017년초에 출시될 예정으로 AMD의 모바일용 CPU/GPU 및 8GB RAM을 탑재하였으며, 현재 출시된 안드로이드 게임기중 최상급에 속하는 스펙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닌텐도 NX와 함께 슈퍼 마리오, 스매시 브라더스, 피크민 4, 팩맨, 스타 워즈, 젤다, 메트로이드, FIFA 2017, 매스 이펙트, 스타 워즈 출격! 로그 소대, 레드 데드 리베리 온 콜 오브 듀티 고스트 레어등의 타이틀이 동시에 공개될 것이며, Wii와 같은 컨트롤러도 제공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닌텐도 NX는 안드로이드OS를 사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등과 연동하는등 온라인 기능을 대폭 강화하였으며, 소니의 PS4 리모트의 기능과 유사하게 스마트폰으로 닌텐도NX에 원격접속하여 플레이하는등의 서비스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Vcpost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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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DeNA(모바게)와 협력하여 스마트 디바이스용 게임 시장에 뛰어들 것이라 밝힌 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 '코드네임 NX'가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개발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日本經濟新聞(일본경제신문)은 2016년에 출시될 '닌텐도NX'가 안드로이드를 OS로 사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확장 가능하며, 기존의 안드로이드 게임 개발사 및 개발자들을 유입시킬 수 있어 콘텐츠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 닌텐도NX는 올 가을부터 정식 런칭할 예정인 닌텐도 모바게와 연계해 '슈퍼마리오'와 '포켓몬스터' 등 닌텐도의 인기 게임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와 데이터를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구동해 서로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또한, 기존의 닌텐도 3DS나 Wii U의 후속기가 아닌 기존의 닌텐도 게임기의 개념을 완전히 뒤바꿀 것으로 보이며, 소니의 PS4 리모트의 기능과 유사하게 스마트폰으로 닌텐도NX에 원격접속하여 플레이하는등의 서비스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출처 : 니혼게이자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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