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닌텐도(Nintendo)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Nando Monterazo가 트위터를 통해 안드로이드를 커스텀한 독자적인 태블릿PC를 개발하고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닌텐도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아마존 킨들 파이어처럼 안드로이드OS를 커스텀하여 탑재하고, 학교등을 위한 교육용 태블릿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이 태블릿PC에서는 자사의 인기 게임인 마리오, 젤다, 메트로이드, 스매시 브로스 등은 작동하지 않고, 인기 캐릭터들을 활용한 교육관련 게임만 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닌텐도가 게임 콘솔 사업의 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PC를 개발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며, 이번 개발설로 독자적인 하드웨어 전략을 포기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출처 : Phandroi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