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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갤럭시노트8에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듀얼 카메라를 테스트하기 위한 새로운 갤럭시 C 시리즈를 개발중입니다.




萌萌的电教 웨이보에 올라온 스케치를 보면 기존의 갤럭시 C 시리즈의 슬릿형태의 안테나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 제품이 하반기 출시될 갤럭시 노트8의 탑재될 듀얼 카메라를 선행 테스트할 제품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이미 수차례 갤럭시 A 시리즈 및 갤럭시 C 시리즈에 S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에 사용될 디자인 및 하드웨어를 선행 테스트한 전례가 있으므로 이번에 개발중인 듀얼 카메라 탑재 갤럭시 C 시리즈도 노트8을 위한 사전 테스트 의미가 강한 모델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빠르면 2분기 하반기 및 3분기 초반에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참고로, 갤럭시 노트8에 탑재될 듀얼 카메라는 1200만 + 1300만 화소로 구성되고 화웨이의 흑백/칼라 센서 방식이 아닌 애플과 같이 피사체와 배경을 별개로 촬영해 아웃포커싱에 유리한 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새로운 C 시리즈는 기존의 갤럭시 C5 / C7 / C9과 달리 카메라 특화인 갤럭시 C(Camera)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차 : 萌萌的电教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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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MWC2017을 통해 발표할 '갤럭시 S8'이 지금까지의 루머와 달리 듀얼카메라를 탑재하지 않는다는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갤럭시 S8은 6GB RAM, 최대 256GB ROM, 홍채인식스캐너, 전면 카메라 AF 지원, 제로베젤 스타일 및 홈버튼을 대체한 광학식 지문인식스캐너를 탑재해 화면비율을 90% 가까이 끌어올려 기존과 크기는 동일하지만 5.7인치 및 6.2인치를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갤럭시 S7이 플랫 모델과 엣지 모델로 나뉘어 출시한 것과 달리 갤럭시 S8은 모두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제조단가가 갤럭시 S7 대비 28% 가량 높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은 높아진 제조단가로 인해 출고가가 상승하는 것을 우려해 듀얼 카메라를 포기하였으며, 대신 갤럭시 S7가 듀얼픽셀 카메라로 차별화를 둔 것 처럼 Light+ Camera와 Lightup Camera를 적용해 현재 스마트폰 카메라에서 단점으로 지적되는 저조도 환경 및 야간 촬영시 밝기와 선명도, 노이즈등을 대폭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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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 증권의 분석가 밍치궈는 애플이 최근 발표한 아이폰7 플러스의 듀얼카메라는 매력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 유저들을 유혹할만한 킬러아이템이 아니며, 높은 생산 비용(기기당 30 ~ 40달러)이 부과되므로 하이엔드 모델인 플러스에만 채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현재 아이폰7 플러스의 듀얼카메라는 1200만 화소 F1.8 28mm 광각 렌즈와 광학 2배줌 / 1200만 화소 F2.8 66mm 망원렌즈를 탑재하고, 이중 광각 카메라 모듈에만 OIS VCM을 탑재한 상태이지만, 내년에 출시될 모델은 광각 / 망원 모두 OIS VCM을 지원해 저조도 환경에서 안정적인 사진품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금까지 아이폰의 출시 패턴상 내년에는 디자인은 유지한채 기능을 개선한 s모델이 출시될 시기이지만, 루머를 통해 2017년에는 아이폰 10주는 모델로 모델명을 새롭게한 '아이폰X'가 될 수 있으며, 무선충전을 위해 갤럭시노트 및 S 시리즈와 같은 후면 강화유리, OLED 디스프레이를 활용한 엣지디스플레이 및 무선충전등 새로운 기술들이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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