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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와 구글이 프로젝트 탱고(Project Tango)에 관한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1월 7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2016을 통해 프레스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탱고는 구글 ATAP와 고등국방기술연구원(DARPA)이 지난 10년간 3D지도 촬영 및 가상 지도제작 기능을 갖춘 모바일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의 카메라로 3D 지도를 촬영하고, 가상현실(VR) 그래픽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레노버가 프렌스 이벤트에 앞서 언론에 배포한 초대장에는  'mobile devices should see and navigate the world, the way we do'라고 기재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레노버와 구글의 제휴를 통한 프로젝트 탱고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이 CES2016에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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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冰宇宙을 통해 삼성이 자사의 모바일 AP인 '엑시노스8 옥타'시리즈중 타 스마트폰 제조사에도 공급하기 위한 모델인 엑시노스 8870 옥타코어 프로세서가 존재한다라는 루머가 알려졌었습니다.


그동안 이 프로세서는 엑시노스 4210을 사용한 MX를 시작으로 엑시노스 5433을 탑재한 MX4 프로, 엑시노스 7420을 사용한 MX5 프로까지 꾸준히 삼성 프로세서를 사용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메이주에 공급된다고 알려졌으며, Android Headline을 통해 메이주외 타 제조사도 사용할 것이라는 루머가 확인되었습니다.




엑시노스 8870은 갤럭시 S7에 탑재되는 엑시노스 8890과 동일한 아키텍쳐를 사용하고 있지만, CPU 및 GPU 클럭이 다르며, 모뎀이 포함된 원칩형태가 아닌 것으로 알려진 상태로 현재 출시된 기린950등의 모바일 프로세서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고 알려진 AP입니다.


레노보가 이를 채택할 경우 기존까지 플래그쉽 기기에 사용하였던 스냅드래곤 시리즈를 엑시노스 시리즈가 대체할 것이며, 기사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레노버에 인수된 모토로라의 플래그쉽 기기도 이를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Android 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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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Lenovo)의 6.8인치 패블릿인 레노버 팹 플러스(Lenovo PHAB Plus)가 EXID의 하니를 모델로 내세워 KT를 통해 출시될 예정입니다.


최근 말레이시아에서도 출시된 팹플러스는 IFA2015를 통해 공개 패블릿으로 Phone과 Tab을 합친 네이밍처럼 6.8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팹플러스는 말레이시아에서 278달러(약 31.9만원)에 판매되었던 만큼 국내에서도 30만원대 중후반 ~ 40만원대 초반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LTE 1800, 2100를 지원하는 만큼 KT외에 공기계 구입시 SKT에서도 사용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Lenovo PHAB Plus 스펙

6.8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324ppi

1.5Ghz 스냅드래곤 615 옥타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405 GPU

2GB RAM

32GB ROM(microSD 지원)

전면 5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지원

3500mAh 배터리

WiFi 802.11 a/b/g/n/ac, 블루투스 4.0, 듀얼SIM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 참고로, 말레이시아에서는 수지가 메인 모델이였습니다. ^^;



출처 : PhoneArena, 코리아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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