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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글과 HTC의 전직 임원들이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 Nextbit를 인수한 PC 악세사리 전문회사인 레이저(Razer)가 지난해 11월 2일 발표한 게이밍 스마트폰 '레이저폰(Razer Phone)'의 후속 모델이 GeekBench에 포착되었습니다.




Razer Phone 2라고 포착된 이 기기는 안드로이드 8.1 오레오 기반에 8GB RAM을 탑재하고 있으며, 테스트 결과 싱글코어 2026점 / 멀티코어 8234점으로 스냅드래곤 845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린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레이저폰2는 전작과 같이 상당한 스펙을 갖춘 하드코어 게이머 특화 제품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전작의 특징이였던 향상된 쿨링 시스템과 대용량 배터리, 120Hz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등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Project Linda를 지원해 과거 모토로라가 선보였던 랩독과 같이 레이저폰을 연결해 터치패드로 사용해 더 큰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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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글과 HTC의 전직 임원들이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 Nextbit를 인수한 PC 악세사리 전문회사인 레이저(Razer)가 지난해 11월 2일 발표한 게이밍 스마트폰 '레이저폰(Razer Phone)'의 후속 모델이 올해말 발표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향상된 쿨링 시스템과 대용량 배터리, 120Hz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등을 탑재해 게이밍 스마트폰의 선두주자가 된 레이저폰의 후속 모델은 ChinaJoy 기술 박람회를 통해 올해말 발표될 것이라고 확인되었으며, 주요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스냅드래곤 845와 8GB RAM, 120Hz 디스플레이등 주요 특징을 이어받은채 최상위급 스펙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레이저폰2는 Razer가 IFA 2018에서 공개할 Project Linda를 지원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통해 과거 모토로라가 선보였던 랩독과 같이 레이저폰을 연결해 터치패드로 사용해 더 큰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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