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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글과 HTC의 전직 임원들이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 Nextbit를 인수한 PC 악세사리 전문회사인 레이저(Razer)가 10월 10일 열리는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발표될 것으로 추정되는 레이저폰2의 전/후면 렌더링 이미지가 @Evleaks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렌더링을 통해 레이저폰2는 전작과 유사한 전면 디자인에 최근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의 트랜드와 달리 16: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계속 사용하고 있으며, 후면의 경우 카메라 위치가 후면 좌측상단에서 중간으로 이동하고, 레이저 로고에 LED가 탑재되어 사용시 발광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레이저폰2는 최근 벤치마크를 통해 5.7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45, 8GB RAM,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안드로이드 8.1, 4000mAh 이상의 배터리 용량이 제공됨이 확인된 상태입니다.



출처 : @Ev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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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글과 HTC의 전직 임원들이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 Nextbit를 인수한 PC 악세사리 전문회사인 레이저(Razer)가 지난해 11월 2일 발표한 게이밍 스마트폰 '레이저폰(Razer Phone)'의 후속 모델이 현재 개발중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약 2 ~ 3만대가 판매된 레이저폰의 후속이 될 레이저폰2는 이전과 같이 하드코어 게이머를 타겟으로 한 모델이 될 예정이며, 아직 상세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출시 시기에 따라 스냅드래곤 845 또는 855를 탑재한 최상급 스펙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후속 모델도 전작의 특징이였던 향상된 쿨링 시스템과 대용량 배터리, 120Hz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등을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Project Linda를 지원해 과거 모토로라가 선보였던 랩독과 같이 레이저폰을 연결해 터치패드로 사용해 더 큰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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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산하의 모토로라 모빌리티가 미특허청(US Trademark Patent Office)에 모토로라 레이저(RAZR) 브랜드의 새로운 스마트폰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X(프로젝트 밸리)와 같이 접이식 디자인을 적용한 RAZR는 접었을 경우에도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디자인된 경첩이 특징이며, 외부 디스플레이가 없이 펼쳤을떄만 큰 화면을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모토로라의 새로운 레이저는 올해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8을 통해 레노버 CEO가 밝힌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스마트폰 디자인의 혁신을 지속시길 것이라는 발언에서도 언급된 바 있으며, 특허 출원이 바로 상용화가 되지는 않겠지만 이와 같은 연구를 계속 하고 있어 타사에 뒤지지 않은 속도로 시제품이 선보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Mobielk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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