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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글과 HTC의 전직 임원들이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 Nextbit를 인수한 PC 악세사리 전문회사인 레이저(Razer)가 티저를 통해 11월 1일 하드코어 게이머를 위한 고성능 스마트폰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CEO인 민 리앙 탄(Min-Liang Tan)의 트위터를 통해 유출된 레이저 로고의 스마트폰을 통해 레이저가 게이밍 유저를 타겟으로 한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라는 루머가 있었던 만큼 이번에 공개할 제품은 하이엔드 스펙의 탑재한 제품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최근 HTC의 전직 디자인팀장을 채용하고, 넥스트비트를 통해 꾸준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모바일 디자인, 사용자 UI/UX등을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에 디자인 및 UI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레이저가 다양한 게이밍용 악세사리를 출시한바 있으므로 자사 최초의 스마트폰에도 게이머들을 만족시킬만한 다양한 악세사리 및 네트워크를 통한 연동기능등을 제공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Ra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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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글과 HTC의 전직 임원들이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 Nextbit를 인수한 PC 악세사리 전문회사인 레이저(Razer)가 스마트폰 사업에 도전한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레이저의 CEO인 민 리앙 탄(Min-Liang Tan)의 트위터에 등장한 레이저 로고의 스마트폰은 바지 주머니에 살짝 보이는 모습이라 자세한 디자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그가 인수한 넥스트비트의 CEO인 Tom Moss와 함께 있는 모습을 통해 주머니속 기기가 레이저 자체 개발 스마트폰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레이저는 최근 HTC의 전직 디자인팀장을 채용하고, 넥스트비트를 통해 꾸준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모바일 디자인, 사용자 UI/UX등을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으며, 빠르면 연말경 레이저 브랜드의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rebel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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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글과 HTC의 전직 임원들이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 Nextbit가 PC 악세사리 전문회사인 레이저(Razer)에 인수되었습니다.




그동안 클라우드 연동 스마트폰인 '넥스트비트 로빈(Nextbit Robin)'을 제조한 넥서스비트는 인수로 인해 악세사리 및 스마트폰 본체를 더이상 판매하지 않으며, 오늘부터 6개월간 사후서비스 지원과 12개월후인 2018년 2월까지만 패치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만, 넥스트비트를 인수한 레이저가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사업까지 진출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인수된이후에는 모바일 디자인 및 사용자 UI/UX등을 구행하는 독립회사로 유지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PR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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