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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발표 예정인 레이저(Razer)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의 실물기기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2015년 구글과 HTC의 전직 임원들이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 Nextbit를 인수한 PC 악세사리 전문회사인 레이저(Razer)가 출시할 첫번째 스마트폰은 최근 CEO인 민 리앙 탄(Min-Liang Tan)의 트위터를 통해 테스트기기가 유출되기도 했으며, 이번 실물기기 사진 유출을 통해 후면에 듀얼 카메라 및 LED 플래시, 메탈 재질의 바디가 사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레이저 스마트폰은 HTC 출신 디자인 팀장의 바디 디자인과 넥스트비트의 UI/UX가 혼합된 형태가 될 것으로 추정되며, 하드코어 게이머용 기기답게 GFXBench를 통해 5.7인치 QHD(2560 * 1440, 16:9),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40 GPU, 8GB RAM, 64GB RAM, 전면 800만 / 후면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안드로이드 7.1.1 누가를 탑재한 것이 확인되어 고성능 기기임이 확인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레이저가 다양한 게이밍용 악세사리를 출시한바 있으므로 자사 최초의 스마트폰에도 게이머들을 만족시킬만한 다양한 악세사리 및 네트워크를 통한 연동기능등을 제공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Tech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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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글과 HTC의 전직 임원들이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 Nextbit를 인수한 PC 악세사리 전문회사인 레이저(Razer)가 티저를 통해 11월 1일 하드코어 게이머를 위한 고성능 스마트폰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CEO인 민 리앙 탄(Min-Liang Tan)의 트위터를 통해 유출된 레이저 로고의 스마트폰을 통해 레이저가 게이밍 유저를 타겟으로 한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라는 루머가 있었던 만큼 이번에 공개할 제품은 하이엔드 스펙의 탑재한 제품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최근 HTC의 전직 디자인팀장을 채용하고, 넥스트비트를 통해 꾸준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모바일 디자인, 사용자 UI/UX등을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에 디자인 및 UI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레이저가 다양한 게이밍용 악세사리를 출시한바 있으므로 자사 최초의 스마트폰에도 게이머들을 만족시킬만한 다양한 악세사리 및 네트워크를 통한 연동기능등을 제공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Ra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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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글과 HTC의 전직 임원들이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 Nextbit를 인수한 PC 악세사리 전문회사인 레이저(Razer)가 스마트폰 사업에 도전한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레이저의 CEO인 민 리앙 탄(Min-Liang Tan)의 트위터에 등장한 레이저 로고의 스마트폰은 바지 주머니에 살짝 보이는 모습이라 자세한 디자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그가 인수한 넥스트비트의 CEO인 Tom Moss와 함께 있는 모습을 통해 주머니속 기기가 레이저 자체 개발 스마트폰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레이저는 최근 HTC의 전직 디자인팀장을 채용하고, 넥스트비트를 통해 꾸준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모바일 디자인, 사용자 UI/UX등을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으며, 빠르면 연말경 레이저 브랜드의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rebel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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