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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한 저녁 시간.. 배고픔을 달래줄 죠스 떡볶이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먹은 메뉴는 New가 붙은 유부 주머니와 매운 떡볶이에요. ㅎㅎ

 

 

매운 떡볶이는 쫀득한 떡에 매콤한 소스가 잘 어울어진 떡볶이인데, 고추장이 아닌 고추가루로 맛을 내 텁텁한 느낌을 없애 깔끔한 뒷 맛이 괜찮았습니다. (전 죠스떡볶이 지나만 가봤지.. 처음 사먹어봤어요 ㅋㅋ)

다만 일반적인 떡볶이보다는 조금 매워서 튀김이나 오뎅같은 메뉴와 함께 하는걸 추천..

 

 

그리고 신 메뉴인 유부 주머니는 3개의 유부 주머니와 오뎅 1개가 들어있는데, 오뎅 국물에 당면을 품은 유부가 괜찮은 맛을 내더군요.

개인적으로 시장에서 파는 그런 맛을 좋아하긴하지만, 프랜차이즈의 깔끔한 맛도 나쁘지는 않네요..

 

다만 가격대비 양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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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3동 | 죠스떡볶이 석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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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의 마지막날..

점심 종무식이후 퇴근하여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 예전부터 가려고 했던 현선이네 매운 떡볶이를 먹으러 ㄱㄱ~!!
용산에서는 오래전부터 왔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이곳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용산역에서 나와 바로 보이는 건널목을 건너면 노점들이 여럿 있는데,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아 저기구나~'라고 생각 될 정도로 이 곳만 눈에 띄게 손님이 많더군요;; ㄷㄷ


퀵, 택시비 본인 부담으로 주문도 가능.. ㄷㄷㄷ
저렇게까지는 안하겠지만(설마?) 실제로 진공 포장을 해서 가지고 가시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매운 떡볶이와 순한 떡볶이로 나뉘는데 대부분 매운 떡볶이를 주문하길래 저도 매운떡볶이, 튀김 1인분(각 2,500원)을 주문했습니다.


별로 들어간 것도 없고 특별해 보이지도 않은 모습..
하지만 맛있습니다. -ㅅ-
처음엔 잘 몰랐지만, 반 이상을 먹고 난 이후에 입안에 감도는 매운맛이 짜릿짜릿.
후아 정말 1인분 이상은 못 먹을듯한 매운 맛인데, '아 괜찮네~!!' 라고 느껴질 만큼의 맛있는 매운맛입니다.
다만, 먹고 난 뒤에 아이스크림 or 아이스커피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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